드디어 나온 반영구 빨대


빨대를 영어로는 Straw 다른 주변 나라 말로도 일집을 뜻하는 단어를 쓴다,
이유는 밀집의 대를 이용해 빨대로 쓰기 시작했기 때문인데
밀집이 흔한 세상이 아니니 언제부터인가 플라스틱으로 나온듯,
다 좋은데, 플라스틱으로 마시니 맛이 좀 밍밍한데다, 한번 쓰고 버리는데 없어지기 어려운 물질인 플라스틱인 관계로 마음이 아프다.
근데 드디어 반영구적으로 쓸수 있는 스테인레스 빨대.

아름다운 수채구멍

by likenoone | 2010/02/07 20:51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서울 대림동 중국촌 구경: 사천식 중국 음식

한국에서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대림동이라고 한다.
2009년 말 현재 53개국에서 온 외국인 3만7000명이 영등포구에 사는데, 대림동에만 1만4000명이 거주한다.
대림동에 사는 외국인의 90%가 중국동포, 즉 조선족이라는데.
불법 체류자를 포함하면 대림동에만 2만명 넘는 중국동포가 거주한다는 계산.
대림동 인구가 7만2000명이니까 주민 5명 중 1명이 조선족인 셈이다.

대림동에서도 대림역과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한 대림2동의 조선족 밀집도가 특히 높다.
대림2동에만 1만명 안팎의 조선족이 모여 산다.
대림2동 전체 주민이 1만9571명이니까 2명 중 1명이 조선족이란 얘기가 된다.

이런 사실은 가끔 지상에서 듣는데, 누구 얘기에 의하면 이 동네가면 한국에 와 정착한지 오래된 화교가 하는 중국 음식점에서 구경할수 없는 본토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 구경을 친구들과 갔다.
아는 친구가 수소문을 해서 마침 한국 어학당에 다니는 중국인 청년 2명도 동행을 했다.
대림역에 내려 매점 사람들에게 어디에 가면 중국 식당이 많다고 물으니 모른단다.
뭔가 관심이 없다는 분위기... 이런데 지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시도해 보니
누구는 8번 출구, 누구는 12번 출구로 나가 보라고 한다.
나가 보니 아닌게 아니라 한자로 된 간판이 즐비하고. 중국 청년들과 상의해 결국 들어간 곳은 사천 음식 전문점
주인에게 사천 분이신가요 물으니 길림성 출신이란다.
중국 청년들 한테는 길림성이 북한과 가까운 곳이니 아주 변방.
그래도 한자로만 된 메뉴를 보고 중국 청년들이 시킨 음식 구경!
참고로 사천식은 고추로 유명한 지방 답게 뭐든지 맵고 고추가 들어갔다.
돼지 갈비찜,
돼지 삼겹살 볶음, 굴소스에 볶음, 부드러운 맛
(한국의 제육 볶음과 다른 점은 기름지지 않다. 들으니 삼겹살을 삶아 기름을 빼서 볶기 때문이라고...)
마파 두부와 천년 오리알 생채,
(썩은 오리알이라고도 부르는 이 음식은 들으니 중국 가정에서도 만들어 먹는 단다.
천년이라는 제목이 있어서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물어보니 한달정도?. 두부는 부드럽고, 여기에 코리엔더)
그리고 오징어 볶음
고춧가루 때문에 아주 매운데, 어디선가 먹어본 향료가 들어있어, 이국적이면서도 상쾌한 맛이난다.

청년들 말에 의하면 삼겹살 볶음과 오징어 볶음은 아무리 넓은 중국땅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한 음식이라고 한다.

맛을 보니 한국 화교의 중국집과는 다른 생생한 맛? 이 난다.
다시 청년들 말에 의하면 사천 출신이 하는 사천식과 길림성 출신이 하는 사천식은 차이가 난다나?
(주인이 고맙게도 서비스로 샐러리와 코리엔더가 들어간 샐러드를 한접시 대접했다)

여럿이 간 김에 뭐가 제일 인기가 있었나 가늠을 해보니 오징어 볶음!

계산을 하면서 보니 입구에 이 집에서 쓰는 식재료의 출신지가 씌여 있다.
보통 다른 식당에서는 소고기 빼고는 거의 한국이 주종인데, 이 집은 정말 세계 여러군데서 식재료가 왔네?

가격은) 5명 머리수대로 나눠서 내니 11000원씩.
푸짐하고 재밌는 저녁을 먹었다.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10/02/07 20:42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환경친화 주택 원조?

by likenoone | 2010/02/07 11:19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0)

올리브 대백과: 지중해 연안

한국의 김치야 저장 식품으로 세계적인 음식이고 가짓수가 누구는 천가지가 넘는다고 하는데..
각 나라마다 저장하는 음식의 종류가 기후 따라 식성따라 풍토따라 조금씩 다른듯
지중해 연안에서 많이 나는 올리브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같은 유럽 국가, 그리고 북아프리카의 나라들이 지중해를 끼고 있으니 약방의 감초 처럼 요리에 많이 쓰이고, 물론 유명한 올리브 기름의 원료다.
옛날 성화 같은 그림에 보면 가느다랗고 키가 작은 나무가 자주 눈데 띄는데 이게 올리브 나무다.

금방 생각하면 초록 올리브와 검정 올리브가 있는 것 같은데.
본고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먹을까?
이렇게 종류도 다양하고, 마늘이나 매운 맛이 첨가된것 등 맛도 다양하다.
벨기에의 아랍 가게에서 쉽게 볼수 있는 풍경
같은 종류의 저장 식품인 고추 절임 (물론 덜 매운것, 아주 매운것 여러 가지) , 마늘 절임, 양파 절임 등도 있고
오이같은 것과 여러 야채를 섞은것
고추를 갈아 새콤한 맛이 나는 소스도 있다.

사기 전에 맛을 보라고 빵조각을 같이 진열해 놓고 있다.

모로코 대중식당: 벨기에 안트워픈

by likenoone | 2010/02/06 16:32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서울 도장 가게 원조


요즘에야 도장 대신 서명을 많이 하니까 도장의 사용이 줄어들었지만
전에는 1인당 도장 한개 또는 몇개씩.
그리고 서명처럼 증명서 등에 본인을 증명하는 도구로 썼으니 꽤 귀중하게 보관도 열심히 했었다.

마을 어디나 한 귀퉁이에 도장가게가 있었는데.
이런 조그만 물건 도장의 재료는 어디서 오는 걸까?
궁금히 여겼다면 서울의 동대문 건너편에 있는 창신동 시장 통에 가면 도매상이 아직 몇개 남았다.
반가와 들어가 보니 몇 십년전부터 쌓여 있는 도장 재료들

알고보니 여기가 바로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장(印章) 골목이란다.

지하철 1, 4호선 동대문역 4번 출구로 나오면 삼중당, 현인당, 태광인재사 등 인장 가게가 줄줄이 보인다.
여기서부터 동묘앞역(1, 6호선) 방향으로 보람약국까지 100m 정도에는 두 집 걸러 한 집이 인장 가게다.
뒷골목에도 인장 점포가 밀집해 있고, 국내에서 도장과 관계된 대부분의 작업은 창신동 인장 골목을 거쳐 간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의 도장 재료나 작업 도구 등은 일단 창신동 인장 골목에 모였다가 서울 다른 지역이나 지방으로 흩어진다.
이 일대에는 인장업을 하는 가게만 40여 곳, 인장을 새기는 조각사만 80명이 넘는다고.

왠지 없어져가는 풍경 중 하나일 것 같다.
서울 청계천 세운상가: 1967년 김수근 작

by likenoone | 2010/02/06 16:21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바야바 또는 예티 여름 행진

by likenoone | 2010/02/06 13:57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벨기에 겨울 풍경 2탄 : 미술

Hans Op de Beeck 이 만든 인공 풍경
설치 작품
안개가 많이 끼는 나라 벨기에의 풍경이 잘 재현 되었다.
2008년 싱가포르 비엔날레 설치 광경.
작품 앞에 앉아있는 사람이 작가

벨기에 겨울 풍경: 미술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10/02/06 13:50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Fischli & Weiss 찰흙 조각 2탄

by likenoone | 2010/02/06 13:40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Double Sunset: 가짜 저녁 노을


1999년 덴마크의 작가 올라프 엘리아손이 네델란드의 도시 위트레흐트에 만든 거대한 가짜 해
저녁 노을처럼 노란 빛으로 만들었다.

분수가 있는 잠수교 : 서울

by likenoone | 2010/02/06 13:30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0)

노르웨이 아름다운 풍경

by likenoone | 2010/02/05 10:29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아름다운 수채구멍


보통 음식 찌꺼기같은 오물이 끼기 마련인 수채구멍
그런데 예쁘지 말란 법이 있나?
이런 아름다운 수채 구멍으로 집과 생활에 멋을 부릴만 하겠다.

우아찬란 고무장갑 끼고 설겆이 하기

by likenoone | 2010/02/05 10:18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바비 인형 : 스튜어디스

by likenoone | 2010/02/04 09:34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Crosswater Ecolodge 세계 최대 대나무 건축


콜롬비아 출신 건축가 Simón Vélez가 네델란드의 Principal Prince Claus Award 상을 수상한 작품
2006년에 대나무로 한 세계에서 가장 큰 건축인 중국 광동성의 Nankun Shan 산의 Crosswaters Ecolodge

Simón Vélez는 Manizales 는 대대로 건축가인 집안에서 1949년에 출생.
Vélez는 전에 그의 경력 40에서 세계의 대나무의 중요한 건축가로 활동중이다.
그의 대나무 건축은 독일, 프랑스, 미국, 브라질, 멕시코, 중국, 자마이카, 콜롬비아, 파나마, 에쿠아도르 및 인도에 있다.

주거용, 상업적으로 대생산 되는 대나무를 이용하는 가구 제조업 체계를 만들기도 한 그는, 독일의 비트라Vitra 디자인 박물관 및 뽕삐두 Pompidou 센터 등과 코라보도 했는데.
가장 유명한 작업은
2000년의 독일 하노버 Hanover 박람회 2000년에 건설한 큰 대나무 천막일듯한데,
구조는 구운 흙 terracotta, 시멘트 및 대나무, 재생한 시멘트, 구리 및 혼합물을 이용한 건축.

아래 사진은 작가가 멕시코에 2007년에 지은 Museo Nomado

스코틀랜드 제1도시 글라스고 방문하기: 건축가 맥킨토시의 도시
이글루스 가든 - 30대의 건축을 이야기 하자~

by likenoone | 2010/02/04 09:17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0)

‘몰레스킨(MOLESKIN)’ 흰색: 한정판

컴퓨터, 핸드폰 같은 전자 기기가 날로 발전하고 상용화되는 추세인 요즘에도, 여전히 인기가 있는 아젠다, 다이어리 류
그중에 19세기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수첩 ‘몰레스킨(MOLESKIN)’은 요즘와서 왠지 다시 유행하는 아이템
‘아멜리’ 같은 유럽 영화에 등장하기 때문인지도...
몰레스킨을 특징짓는 건 검은 표지에 표지 밖과 안을 잡아주는 야무진 고무밴드
최근엔 유럽이나 미국에서 한 교양 한다는 사람들은 커스텀 몰레스킨, 색깔있는 몰레스킨, 레이저로 표지에 그림을 그린 등등 장인들이 만든 다이어리를 ‘들어줘야’ 하는 실정인가본데, YOOX 라는 유명 패션 인터넷 몰 용 한정판으로 나온 몰레스킨이 그중 눈에 띈다.


자세히 보면 YOOX 의 Y 자가 새겨져 있다. 한정판
새로 구입한 에드윈 크로스 백, 가방, 지갑 소개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10/02/03 21:44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 전자 기타

by likenoone | 2010/02/03 20:5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데미안 허스트 표 담요

영국의 유명 미술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새로운 종교 시리즈 New Religion
더블 베드용 100% 캐시미어 고급 담요
스코틀랜드에서 150년 전통적인 기법으로 짠 자카드 천에 수공으로 마무리를 한 최고급
재료나 공법도 그렇지만 디자인은 데미안 허스트가 직접 했다.
*데미안 허스트는 이 담요공장의 소유주 중 한명이기도 하다.

크기: 1470 x 1830 mm
구입은 www.othercriteria.com 에서 가격은 £975.00

데미안 허스트 다이아몬드 해골 만들기

by likenoone | 2010/02/03 20:49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모나리자 구경하기: 파리 루브르 박물관

명실공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걸려있는 루브르 박물관은 연중 끊임없이 관광객이 모여든다.
줄을 길게 서 표를 아주 비싸게 사고 들어가면 끊임없이 유물, 명화 들이 이어지지만, 그래도 가장 유명하기도 하거니와 실제로 보면 진짜 감동적으로 아름다운 그림이기도 하다.

근데 이 그림을 자세히 보기는 좀 어려운 실정
작은 그림인데 두꺼운 방탄유리, 그리고 울타리가 2개나 빙둘러서있어 접근이 어려운데다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있는 관계로 어깨넘어로 감상하는것이 고작이다.

그럼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이 방탄유리 뒤에 걸려있는 그림 모나리자가 복사본이라고 한다,
그렇게 중요하고도 귀하고도 비싼 가치의 그림을 어찌 사람들이 그리 많이 다니는 곳에 걸어두겠냐는 것이다.

망가 버전으로 그린 세계 명화

by likenoone | 2010/02/01 21:52 | culture | 트랙백 | 덧글(3)

백설공주 일곱난장이의 불어 이름

각 나라말로 번역이 되는 유명한 동화
백설 공주
등장인물의 이름도 그 나라말로 번역을 해야 특히 어린이들한테 설득력이 있을터
불어판 일곱 난장이 이름 알아보자
신데렐라 현실적인 사진

by likenoone | 2010/01/31 18:52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맨발 구두: 콤 데 가르송

일전에 소개한 맨발 스티커와 같은 컨셉으로 나온 콤 데 가르송 Comme des Garcons 신발

맨발 스니커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10/01/31 18:32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서울 : 스모그 현상

2010년 1월 31일
엄청 짙은 스모그 현상...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풍경
고층 아파트 태양열 빨래 건조기 : Air-line

by likenoone | 2010/01/31 18:28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용 장갑

아이폰의 터치 스크린은 맨손으로 건드려야만 반응을 한다.
추운 겨울에 야외에서의 사용은 좀 그렇다고 생각했다면 이런 iphone 용 장갑이 있으니 걱정이 없다,


구멍난 벙어리 장갑

by likenoone | 2010/01/31 13:06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하트 모양 키위: 포토샵

by likenoone | 2010/01/31 13:00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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