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 경부터 점심시간에만 여는 하노이 동네 식당 들어가면 반찬을 여러가지 해서 놓고 원하는 것을 고르면 밥에 얹어준느 가정식
관광객이라 이동네 사람들이 뭘 먹는지 궁금하던 차에 생선, 고기, 야채 등을 고루고루 먹었볼수 있는 기회 간장 대신 느억맘 (간장 같은 피시 소스) 맛이 나는 거 말고는 중국 가정식과 비슷하단 인상 아마 하노이가 중국과 가까운 북쪽이라서 그런듯... 이라고 짐작 땅콩을 볶아 곁들이는 재미도 있다.
평양 만화: Pyongyang, a journey into north-Korea 와 같은 작가가 그린, 작가 특유의 넉넉하고 유머스러움이 보이는 작품 원 제목은 : Burma Chronicles From the author of Pyongyang: A Journey in North Korea, Shenzhen: A Travelogue from China, is Burma Chronicles, an informative look at a country that uses concealment and isolation as social control. It is drawn with Delisle's minimal line while interspersed with wordless vignettes and moments of his distinctive slapstick humor.
Paperback, 6.25 x 8.5 inches, black and white, 240 pages
무슬리 진짜 맛있고 건강한 식품, 한국에서는 홈 플러스에서 영국 테스코 마트에서 파는것을 파는데, 가격도 괜찮고, 종류도 여럿 설탕도 덜들었고. 먹는 방법은 개인 취향 따라 우유, 요거트 (플레인) 과 섞으면 되고, 우유, 요거트 반반도 맛있다. 무슬리만 먹으면 재미가 없을수도 있는데, 무슬리와 콘플레이크 류를 같이 섞어도 되고 여기에 계절 과일 썰어넣고, 견과류도 섞으면 푸짐하고 맛좋은 아침 식사
무슬리는 곡물 씨리얼처럼 튀기거나 한 것이 아닌 생식 개념의 생곡물 첨가된 과일과 너트도 설탕이나 소금등이 대부분 들어가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뛰어난 효과가 있고, 섬유질이 많고 영양이 풍부하여 균형잡힌 식단을 짤 수 있고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단에 넣기 좋다.
스위스 출신의 스타 건축가 헤어쪼그와 모이롱이 그들의 보거지인 바젤에 한 샤우라거는 인상적인 건축물이다. 프로젝트는 1998-1999년에 실제 건축은 2000-2003년에 이뤄졌다. 건축의 주문은 Laurenz-Stiftung으로 기업의 마나님이 만든 예술 재단이라고 하는데, 이 건물은 미술 콜렉션의 수장고, 아카이브 기능과 전시, 강연 등 다양하다.
5-6시간 내려야하는 기다림이 번거롭고 이틀정도 냉작숙성(?)하는 것이 거추장스럽지만 더치 만으로 느낄 수 있는 깊고 풍부한 맛을 포기할 수는 없다. 원래 더치는 여름에 즐겨 마시는 것이 정상 화려한 더치 기구는 없어도, 특별한 장치가 없어도 더치는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생수 한 병을 사고 혹은 물을 충분히 끓여 식힌 후 에스프레소보다 조금 굵은 굵기로 원두를 갈고 고노나 하리오 드리퍼에 커피를 눌러 담은 다음 위에 살포시 종이필터를 올려놓고 커피에서 페트병까지 15cm정도의 유격을 두고 1초에 한번 정도로 물이 떨어지게 조절하면 된다. 그리고 남은 것은 그저 5-6시간 기다리는 것 뿐! 우리 모두 더치커피를 즐겨보자~
*참~ 페트평 뚜껑에 핀으로 구먼을 뚫어야한다. 그리고 물이 떨어지는 속도 조절은 생수병에 핀으로 구멍을 내고 테잎을 붙인다음 적절한 속도로 떨어지게 테잎을 떼어주거나 붙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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