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의 날


요즘에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날짜를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여학생들이 교복에 앞치마를 두르고 학교 주변을 청소한 때가 있었다..

사용법 그려진 삼각대

by likenoone | 2009/11/02 20:41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비디오로 하는 여행 준비: 프랑스 국철

오늘 받은 프랑스 국철 뉴스레터

Cher(e) abonné(e),
En exclusivité, Voyages-sncf.com vous présente sa plateforme vidéo pour vous aider dans la préparation de vos vacances. Cette plateforme est un nouvel outil qui vous permet de découvrir des centaines de destinations, des hôtels, des restaurants, des spectacles en France et partout dans le monde.

내용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수백개에 달하는 세계 각지의여행지, 여행지의 식당, 호텔, 공연 등에 관한 3000개의 비디오를 갖추고
여행자들이 구경을 할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시작 했다...
바캉스 문화가 발달한 프랑스다운 서비스인듯.
http://video.voyages-sncf.com/

프랑스 철도 패스 영문 홈페이지 오픈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09/10/28 18:33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루마니아 음식: 그리고 치즈 튀김

주변 옆나라에서는 루마니아를 옥수수의 나라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루마니아에서는 뭘 먹을까?

이런 질문을 하려하면 우선 알아둬야 할것이 있다.
뭐냐면 루마니아는 공식어가 2: 루마니아어, 그리고 헝가리어
거기에다 세계에서 가장 집시가 많이 사는 나라여서 집시 언어도 만만치 않다.
종교는 개신교, 천주교, 그리스 정교, 러시아 정교 등
복잡한 나라다.

헝가리쪽 음식은 흔히 짐작하는 동유럽 음식을 생각하면 비슷한것 같다.
루마니아어 쓰는 동네 음식은 여기에 옥수수 가루로 만든 폴랜타 polenta 를 여기저기 곁들이는 것이 특징인듯

근데 폴랜타가 여기는 좀 딱딱하다...


루마니아가 겨울엔 춥다지만 남쪽에 있는 관계로 지중해 연안같은 샐러드류도 제법 있다.
많이 먹는것은 역시 굴라쉬 같은 고기 종류
근데 바다는 없지만 강과 호수에서 잡아온 생선으로 이런 튀김을 해먹는다.
맛이 고소하고. 좀 옛날 음식을 먹는 기분이 나는것은 아마 양념이나 조미료 등을 많이 아직 안먹어서인듯
여기에 물론 크림, 요거트 소스등을 곁들인다.

루마니아 음식 구경을 해보면 여름은 무척 덥고, 겨울은 무척 추운 계절적인 특성이 많이 나타나는 듯하다...
식당에 가면. 특히 헝가리 어권에 가면 2가지 나라말로 된 메뉴
그리고 음식도 섞여있다.

루마니아에서 마트에 가면 이런 흰색나는 치즈가 잔뜩있다.
아마 모짜렐라 계통의 치즈인듯 하다. 이런 딱딱하고 기름진 치즈를 어떻게 먹나?
식당에 가보니 답이 금방 나온다.
다름이 아닌 튀김!

하하 미안하지만 아주 기름지고 또 기름지다.
여기 사진에 있는 음식은 치즈 튀김 2조각,
그리고 양배추에 속을 넣어서 달콤 새콤하게 조리한 음식
맛이 좋다!
알콜 96% 음료: 루마니아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0/28 17:51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8)

껌으로 차 수리: 루마니아

루마니아 가게앞에 주차되어있는 차를 보니 범퍼가 깨졌는데, 꼼꼼하게 껌을 씹어 붙인것이 보인다.

신기해서 구경을 하니 어딘서가 차주인이 나타나 자기가 한 것이라 자랑스러워한다.
임기응변치고는 나쁘지 않네?


이 장면을 본 루마니아 친구가 해준 얘기
옛날이라면 옛날인 차오체스코 시절인데 한 소년이 껌을 씹어 어떤 형상이든지 만드는 재주가 있었다고 한다.
동네에서 뿐 아니라 TV에 출연하면서 국가적인 영웅 수준으로 까지 인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껌을 씹다가 옆에서 마릴린 몬로 라고 예를 들어 말하면 입안에 있는 껌을 마릴린 몬로 모양으로 만들어 꺼내 보여주곤 했다고 한다.
후기는 이 소년이 벨기에에서 온 미술 그룹에게 발굴이 되어서 비디오 작품에 출연을 했다고 하는데...

루마니아 택시: 거스름돈 없음!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likenoone | 2009/10/28 17:31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마르세이유 유명 건축 « Cité radieuse »: 르꼬르뷔지에 Le Corbusier


유명한 건축가 르꼬르뷔지에가 건축한 마르세이유의 아파트 건물
정식 제목은:
l'Unité d'Habitation de Le Corbusier
마침 아는 친구가 쌍둥이를 출산하며 이사했다고 해 방문을 해봤다.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천정도 낮고 좁다는 느낌.
르꼬르뷔지에가 이 건축을 할때 기본으로 한 인체와 공간과의 관계 그림을 보면 이해가 된다.
경제적이고 인체 공학적인 구조라서, 공간에 산다기 보다는 공간과 같이 기능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1952년에 지어진 이 건물, 21세기의 사람들은 어찌 사는지?


일반 적인 크기는 약 30평 정도.
보통 2층 (Duplex)으로 되어있고, 아래층에는 현관, 식당, 그리고 작은 응접실, 발코니도 있다.
50년대 지어진 이 건물은 건축 역사적으로 중요한 집이라 함부로 개인이 개조할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예를 들면 유명한 발코니의 색깔이 그렇다.
나무 문, 창틀 등은 노화되면 어쩌나 싶은데, 보존 종목이 아니어서 맘에 안들면 바꿀 수도 있다고한다.
참고로 이 아파트를 구입하고 싶다면 가격이 꽤 비싸다.
파리 같은 대도시에 비하면 그리 안비싸다고 하겠지만, 마르세이유 시내의 부르조와 동네에 비하면 작은 평수에 비해 그렇다는 말인데, 역사적인 작품에 사는 분위기를 즐기는 사랍들이 찾는다.


여기 2 사진을 비교해보면 건축된 50년대, 그리고 21세기의 주민의 모습, 그리고 구조도 좀 바뀌었다.
아래 사진은 2층에 있는 아가 방과 샤워실
샤워실의 문도 반투명. 그리고 둥그스럼한 디자인

방문한 친구네 집은 부부와 두살짜리 쌍동이 아가 둘이 사는 집이다.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크고, 놀라운 점은 .각 아파트의 2층은 건물의 양쪽 파사드를 둘다 관통한다는 점.
그러니까 한쪽 파사드로는 마르세이유 산을 즐기고, 다른 한쪽 파사드로는 바다를 즐기는 환상적인 전망이다.
왜 이 아파트의 복도의 천정이 그리 낮은가가 설명이 되는 부분.
아파트의 복도는 층층마다 있는 것이 아니라 각 2층마다 있다는 점.
마르세이유를 방문한다면 복잡한 시내에서 벗어나 이 동네에 가보기를 권한다.
시내에서 21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약 20분 소요

건물 3층에는 건축 관련 책방, 식당, 호텔 등이 있다.
이 건물을 구경가면 잊지말고 옥상에 올라가 볼것,
어린이를 위한 아주 귀여운 유치원과 풀장이 있고, 1년 내내 날씨가 좋은 지중해에 위치한 도시의 옥상에서 바라보는 마르세이유 전망은 환상이다!

큐빅 하우스Cubic Houses: 네델란드

by likenoone | 2009/10/28 01:03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프랑스식 초콜렛 케이크 만들기

아래 블로그를 쓰고 보니 초콜렛 케이크 만들기 기본법을 소개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프랑스 북서쪽 브루딴뉴 지방 출신인 예쁜 아가씨 한테 배운 초콜렛 케익 만들기
친구들 사이에 인기가 많았다.

35G 카카오 파우더
80ML 더운물
150G 검은 초콜렛 녹인것
150G 버터 녹인것 .(여기서 좀 특이한것은 약간 *짠맛)
275G 검은 설탕
125G 헤이즐넛 가루
계란 4개, 흰자위, 노란자위 분리

우선 초콜렛과 버터를 같이 녹인다
더운 물에 코코아 가루를 타고
설탕과 계란 노른자를 섞는다.
3가지가 다 되면 이것들을 다 섞는다.
여기에 헤이즐넛 가루를 섞는다.
흰자위는 거품을 낸다. 거품이 잘 나면 위의 재료와 섞고 틀에 넣은 후에 오븐에 넣는다.
오븐은 200도에 덥히다가 재료를 넣고 30분에서 45분 사이면 끝!
밀가루가 안들어 가는 것이 초콜렛 케이크의 중요한 점이다.
헤이즐넛 가루 대신에 원하면 코코넛 가루 같은 변용도 가능

위의 사진을 보면 케이크 윗 부분이 좀 갈라져있다.
물어보니 카카오 가루가 좀 많이 들어가서 그렇다고 한다.

형제라고 할수있는 브라우니는 위의 방법과 비슷한데 밀가루를 좀 섞고, 호두를 넣은 것이 차이점

자허토르테, Sacher Torte, 비엔나 유명 초콜렛 케이크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likenoone | 2009/10/28 00:44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무설탕, 무버터: 복분자 + 초콜렛 파이 만들기


베리는 한때만 잠깐 나지만 맛이 진하고 색깔도 강하고 좋은 식재료
게다가 베리를 따러 다니는것도 재밌는 일이라 여름 한때를 보내기 좋다.

동네 산책하다가 야생 체리 나무를 발견했는데,
농약을 안 주고 큰거라 크기는 지름 2센티미터 미만으로 작은데, 아주 맛이 좋았다.
이걸 한바구니 따다가 쥬스를 만들어 마셨는데 아주 맛이 좋았다.

남은 찌기를 모아 초콜렛 파이를 만들었는데, 이제까지 먹은 초콜렛 파이중 가장!! 맛있는 것이 되어 놀랐다.
워낙 체리와 초콜렛이 잘 어울리는 재료인데다가, 야생 체리에 벨기에 블랙 초콜렛을 무설탕, 무 버터로 만들었는데
전혀 맛에 모자람이 없는 음식이 되어 놀란 적이 있다. (사진을 보다시피 모양은 좀 엉망이다...)

왜 파이나 케이크에 그리 기름기와 설탕을 넣는 것인지...
전에야 오랜 동안 보관이 잘 안되는 관계로 설탕을 넣는 조리법을 썼는데
요즘 프랑스 같이 음식으로 유명한 나라는 설탕, 소금 산업이 정부와 연관이 있어 국민이 최대한 소금 설탕을 하도록 조장을 한다고 하니 요리책만 보고 따라하는 것은 좀 어리석은 일 같기도 하다...

체리도 한철이라 나무 2개에서 나오는 양이 한도가 있는 관계로 제철을 맞은 복분자를 썼다.

블루베리 파이 만들기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likenoone | 2009/10/28 00:37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김김 갤러리 대구 전시 소식: 11월 6일 오픈

Kim Kim Gallery가 한국서 처음 전시회를 한다.

전시 제목: Kim Kim Gallery at Shilla: "If it works, it’s out of date"
전시 장소: 갤러리 신라
대구 중구 대봉동 130-5
www.galleryshilla.com

일정: 2009년 11월 6일-29일
오프닝 2009년 11월 6일 오후 5시 (오프팅때는 특별 이벤트 콘서트가 있다)

Kim Kim Gallery 김김 갤러리는 작가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가 운영하는 in situ/컨셉트 갤러리이다.
Website: www.kimkimgallery.com

기존의 전시 방법, 미술 시장에서 생기는 여러 질문들을 다른식의 접근과 유기적인 전략으로 해결하는 시도이다.
미술에 대한 열정과 작가의 선별, 전시의 주제 등을 통솔력있고 유기적인 구조로 사회화시키려고 하며,
현대미술 시장에 융통성 있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Kim Kim Gallery 연혁
1회 전시:2008년 3월 Kim Kim Gallery 개관전, Market Gallery, 스코틀랜드 글라스고
2회 전시:2008년 8월 Rob-ert Showroom, 독일 베를린
3회 전시: 2009년 11월 갤러리 신라

Kim Kim Gallery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블로그를 참조...
김김 갤러리는 어디에 있나?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09/10/25 11:28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부처모양 배 개발: 중국

중국의 농부 Hao Xianzhang가 완벽한 부처 모양의 배를 플라스틱 틀을 이용해서 기르는데 성공
부처모양 배는 개당 50 유안 (약 $7.32 USD) 이라고


귀족호두 한벌에 백만원! 비싼 호두: 롯데 백화점
배 콤포트: 디저트

by likenoone | 2009/10/22 23:22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프라이탁 Freitag 새 컴퓨터 가방 출시 : 스위스


랩톱은 그동안 꽤 얇아졌지만 케이블. 어댑터를 합치면 부피가 만만치 않은것이 아직까지의 현실
그래 스위스의 프라이탁에서 새로만든 컴퓨터 랩톱 가방은 제법 두께가 넉넉해 실용적이게 생겼다.
제품의 이름은 F76 LEO 과 F77 BEN

Freitag 프라이탁 Supersport 스포츠 가방 출시

by likenoone | 2009/10/22 21:4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아침식사 기계 발명!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디자인 플랫폼platform21이 2009년 10월에 발표한 프로젝트 breakfast machine complete
참고로 플랫폼 21은 암스테르담의 동그란 교회를 리노베이션한 전시장
http://www.platform21.nl/


사진을 보면 짐작할수 있는데 어쩐지 닥터 슬럼프과의 웃기는 만화적인 발명품
이 프로젝트의 주관자가 일본 친구들이다.
디자이너 yuri suzuki 그리고 미술 작가 masa kimura

빨래 처럼 널린 토스트,
잼 바르는 기계,달걀 요리 기계, 커피 만드는 기계 등등

한가지 문제라면 이 아침식사 기계가 일반 가정용으로는 엄청나게 크단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자칫 지루한 일상생활에 활력이 생긴다고 믿자!


네델란드 아침식사, 초콜렛 토스트 hagelslag

by likenoone | 2009/10/20 09:29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곰팡이 난 샌드위치가 점심?


그런게 아니라, 장난꾸러기 용으로 나온 지퍼백
곰팡이가 인쇄된 지퍼백이다.

프랑스 카페 음식: 크로크 무슈 만들기

by likenoone | 2009/10/17 18:33 | 트랙백 | 덧글(2)

서울 청계천 세운상가: 1967년 김수근 작


철근 콘크리트 흉물로 낙인찍혀 결국 철거 중인 국내 최초의 주상 복합 건축물로 본래 계획은 인공녹지, 옥상정원, 보행자몰, 공중보도 등 선진적 요소들을 도입한 현대 건축의 최첨단이었다.
하지만 이 계획은 원형 그대로 현실화되지 못했고, 설계 도면과 조감도 안에서만 머무르고 말았다.
원래 세운상가는 4개의 동들이 공중보도로 연결된 원안에서 출발했다.
인도와 고공 입체가로가 공존하는 ‘도시 위의 도시’를 만드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였다.
발췌 한국 디자인 문화재단 > 한국의 디자인 100
http://designfo.org/
서울역앞 뒷모습이 예쁜 그녀

by likenoone | 2009/10/17 17:13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mini school 핀란드 디자인

mini school
얘네 들이 학교를 안가고 땡땡이를?
뛰어봤자 벼룩이다.
학교 모양으로 만든 벤치에 앉아 있다.
핀란드 디자인 커플 컴퍼니 Company 작품
핀란드 디자인의 비밀: 컴퍼니 인터뷰

by likenoone | 2009/10/17 16:45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해방촌 강아지

남산 중턱에 자리잡은 가파른 동네 해방촌
정확한 주소는 용산구 용산동 2가

이 동네 강아지다운 귀여운 적응

서울 녹사평역 근처, 해방촌 또는 용산동

by likenoone | 2009/10/17 13:06 | journey | 트랙백 | 덧글(1)

신세대 문신 디자인3탄: 심심풀이 땅콩용

점선 이어 그리기 퍼즐 그림 문신

신세대 문신 디자인 2탄

by likenoone | 2009/10/16 21:39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농부 슬로건 티셔츠 : 08 부산 비엔날레

대규모 미술 행사인 부산 비엔날레 오프닝 파티에서 발견한 막강한 티셔츠
직업: 농부
질문하지 마시오!

by likenoone | 2009/10/15 22:5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베를린 벽 틈새 메꾸기:레고

2차 대전과 긴 냉전 시대를 산증인으로 겪은 베를린의 건축물에는 구멍이 유난히 많다.
옛날에 지어진 집들은 역사 유물로 규정이 되서 일반인은 함부로 수리하거나 개조하는것이 안되는 지구
작가 얀 포만Jan Vormann이 레고로 이 틈새를 메꾸는 연작의 작업을 한다.


레고로 재현한 데미안 허스트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09/10/13 11:37 | cultur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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