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bsence of Mark Manders: 벨기에

벨기에의 문화 도시 겐트GENT의 현대 미술관 스막 S.M.A.K.에서 열리는 작가 마크 만더스의 전시회
The Absence of Mark Manders
설치 작품


마이클 잭슨 조각

by likenoone | 2009/11/30 11:07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마이클 라우의 크레이지 마이클

홍콩의 세계적인 액션 피겨 제작자 마이클 라우의 크레이지 마이클 Michael Lau "Crazy Michael" 블랙 에디션


Michael Lau X 나이키 프로Nike Pro: 스타 스포츠맨 액션 피겨 만들다.

by likenoone | 2009/11/30 09:39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스웨터 리폼 목도리 만들기


전에는 겨울이면 스웨터를 다 입었었는데, 요즘은 신소재의 개발로 더 따뜻하고 가벼운 플리스, 오리털 파카 등이 나오니
상대적으로 무겁고 둔한 스웨터를 안입는 추세
전에 입다가 장롱에 넣어놓고 몇년째 안입은 스웨터가 많다면 이런식으로 리폼을 해서 색색이 귀여운 목도리를 만들어 볼만 하겠다.
추억이 깃든 조각들이 모여서 목도리가 되니 뿌듯하기도 하겠다.

스웨터 재활용 가방 만들기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by likenoone | 2009/11/29 10:35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1)

margiela 마르지엘라 클러치 가방


가방 끈 없이 우아하게 드는 클러치
저녁에 피티에 갈때 유용한 가방,
근데 끈이 없다보니 좀 쓰기가 불편하다고 생각했다면
맵씨있는 가죽 장감을 낀 손이 들고있는 듯한... 끈을 붙인 변종
유용+편리+ 멋이 함께하는 마르지엘라 표 디자인

왠 물귀신? 마르지엘라 패션쇼 2009년 봄 여름 콜렉션

by likenoone | 2009/11/28 20:3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북한산 늦가을 산행

서울의 북한산은 국립공원 중 하나
이런 멋진 산을 시내 한복판에서 1년 내내 구경할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황공하고도 호화스러운지 모르겠다.
북한산에 올라가는 길이야 이 산을 중심으로 종로구, 정릉 등 여러가지 길이 있다는데,
처음으로 평창동 쪽으로 올라가 봤다.

1711, 1020 번 버스를 타고 북악 터널 바로 전 정거장인 롯데삼성 아파트에서 내려
가나 아트라고 크게 쓰인 언덕길을 산입구가 나올때까지 계속 올라가면 된다.
참고로 아주 가파른 계단이 여럿있다.
산 입구에서 한시간정도 올라가면 산성이 나오고 이런 근사한 산을 가까운 위치에서 보게된다.
아름다울지고 우리 금수강산!

노르웨이의 숲

by likenoone | 2009/11/28 19:17 | journey | 트랙백 | 덧글(2)

우리은행 은행사 박물관 :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회현동 본점 지하1층의『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은 2004년 7월에 생겼다고 한다.
한국 근대은행의 출현에서부터 일제식민지기, 광복과 민족분단, 경제 개발기 및 IMF 외환위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은행이 걸어온 발자취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인데,
재밌는 점은 국내 유일의 저금통 소장 박물관이라는 것.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저금통 6,0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는데 약 6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 주 소 : 서울 중구 회현동1가 우리은행본점
* 전화번호 : 02-2002-5090
* 홈페이지 : http://www.woorimuseum.com
* 개장시간 : 화~토요일, 10:00~18:00
* 입 장 료 : 무 료
* 휴 일 : 일,월요일, 법정 공휴일

모찌 도감: 일본

by likenoone | 2009/11/27 20:14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편물 머그잔 커버


손뜨게질로 만든 머그잔 커버
소박한 분위기에 보온 효과도 좋겠다. 티백에서 영향을 받은 듯한 끈에 매달린 꽃이 예쁘다.

스탬프 머그 잔

by likenoone | 2009/11/26 09:12 | Do it Yourself | 트랙백 | 덧글(3)

도쿄의 코피? : 끌로드 레베끄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프랑스 국가관을 맏았던 작가 끌로드 레베끄가 찍은 사진
코피라는 뜻일 듯한 한문이 크게 네온 사인으로...
이게 뭘까??
아마 도쿄에서 한 클로드 레베크의 작품
멋지다!

A.P.C. 아페쎄 파티 소식 : 도쿄

by likenoone | 2009/11/25 22:16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마카오 순수 코코넛 아이스크림 맛집:cocos hung heng


마카오 구시가 중심지에서 멀지않은데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골목길에 코코낫을 파는 전문점이 몇개 있는데 이집중 하나에서 직접 만든 아주 맛난 코코낫 아이스크림을 판다.
무가당이고 아주 순수한 맛을 즐길수 있다.
망고 아이스크림도 있다.


몇번이나 찾아갔는데 일요일이라 닫고, 늦어서 닫혀있고 했는데 한번은 막 문닫으려는 찰나에 잡아서 사먹을수 있었다.
아저씨가 엄청 친절하고 한쪽에는 코코넛이 쌓여 있는 광경이라 엄청 신뢰감이 생긴다.
역시 맛있다. 아주 사르르 녹는 맛!
이 근처에 유명한 차찬텡 식당도 있고, 맛난 국수집, 유명한 차 가게 등이 많다.
카지노와 쇼핑가의 시끄러움과 상관없는 본모습 마카오를 아직 느낄수 있는 동네

우유 푸딩 디저트: 마카오, 홍콩 맛집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1/25 20:55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분수가 있는 잠수교 : 서울

서울 잠수교의 1558m 구간 4개 차로 중 2개 차로를 없애고 폭 14∼18m의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를 조성했다.

잠수교를 걸으면서 반포대교에서 떨어지는 분수의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
잠수교 곳곳에 7개의 테라스식 데크를 설치해 시민이 좀 더 가까이서 한강을 볼 수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조깅을 하면서 또는 걸으면서 잠수교의 분수, 조명쇼, 그리고 음악까지 즐긴다.

서울시는 장기적으로는 잠수교의 남은 2개 차로도 없애고 잠수교 전체를 보행자용으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 중이울라고 하는데
좀 웃음이 씩 나는 재맜는 산책 코스다

덴마크의 유명 미술가 올라프 엘리아슨이 뉴욕에 엄청 큰 인공 폭포를 만든다고 하는데, 비슷한 생각인듯

서울 녹사평역 근처, 해방촌 또는 용산동

by likenoone | 2009/11/25 20:49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블레스Bless 2009 추동 남성복 콜렉션


자연스럽고 편안한 복장
편물 목도리, 프린트 티셔츠 등이 재밌는 콜렉션이다.
악세사리는 초록과 빨강이 주류
안될것이 없겠다. 3차원 영화가 온다는데 여기에 대한 준비?
안경알이 짝짝이, 신발 색깔이 짝짝이

블레스는 캐쥬얼 브랜드 OXBOW와 코라보를 해 3차원 스웨터를 만들었다.
파리 멀티샵 콜레트에서 출시된다.

베를린 컬트 브랜드 블레스Bless 10주년 기념 책 출간

by likenoone | 2009/11/24 09:3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아가씨 복장 고양이!

http://www.moo-moo.org/jiminie//WITH/
W/———이라는 뉴욕에 있는 전시장 사이트에를 들어가보니 이런 이쁜 고양이가 인사를 한다!

장 꼭또가 그린 고양이 애호가 클럽 로고
이글루스 가든 - 고양이 세상

by likenoone | 2009/11/23 21:46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0)

터키 음식 구경: 베를린 Wedding


누구는 세계 3대 진미중 중국 음식 다음으로 터키 음식을 친다.
3위는 프랑스

베를린이 독일 최대의 터키인 거주지.
베를린 한 도시에만도 여러군데 터키인 거주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 베딩 Wedding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져있는 미테Berlin Mitte와 가깝다.
여기 터키촌에 가면 역시 풍부한 먹거리가 재밌다.
독일이야 먹을 것이 별로 없거나 재미없다고 할수 있는 나라인데, 이민들의 식생활이 상대적으로 돗보인다.

한 식료품 가게에서 하는 테이크 아웃 반찬 가게를 구경해보자.
국토가 넓고 다양한 지형과 기후의 나라인 관계로 터키에서는 풍부한 음식문화, 그리고 동과 서가 만나는 지역답게 다양한 음식문화부를 즐기는 것 같다.
치즈류, 해산물류, 야채류,
단 이슬람교가 많은 나라답게 돼지 고기는 없다.

베를린 터키촌 디저트, Künefe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1/23 10:54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비비안 웨스트우드 벽지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도 실내 장식계에 뛰어들었다.
벽지 시리즈
비비안 웨스트우드 의상과 비슷하게 클래식에 도발적인 감각을 섞은 듯

조명 벽지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1/23 10:47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잎사귀 뭉치(구르고 난 후 / After Rolling)

정서영 작품
2006
플라스틱 잎사귀를 모아 만든 조각 사진 촬영 중
2009년 11월 대구 갤러리 신라의 김김 갤러리Kim Kim Gallery 전시회에서

김김 갤러리 베를린 전시 구경

by likenoone | 2009/11/22 18:36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APC 아페쎄 향수 출시 2009년 9월

아페쎄에서 300개 한정판 향슈가 나왔다. 이름은 SUSTAIN
음악에 조예가 깊은 수석 디자이너 Jean Touitou 가 음악에 영향을 받은 향수를 개발한것
colette 콜레트와 A.P.C. 매장에서 판매
향수병 디자인도 재밌는데,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듀오 M/M Paris 가 맡았다.

아래의 글은 Jean Touitou가 향수출시에 맞춰 내놓은 글
The mere idea of making a perfume turns me off. I find this vulgar and gross. One of the reasons is that there are quite a few good ones around already. If push came to shove, I would have thought about some Cologne reminiscent of industry, in a tin bottle; and that would mean something like… ‘This is it, no kidding’. I haven’t got a clue to what “it” stands for, by the way. So, no perfume in sight. Then one day in Los Angeles I meet a girl who blends essential oils and displays them in little wooden boxes containing glass bottles containing the oil. I find this a bit too feminine, this idea of essential oil, the way you apply it and the tiny quantities involved, the price, the size of the bottle. Definitely girls stuff. I nevertheless sample some, and it quickly becomes first pleasant then necessary, before this new obsession turns into an addiction.

I then decide to ask Haley Alexander Van Oosten who has become a friend to sell me one of her blends in one of her wooden bottles so that APC may have some in it shops, she turns this offer down, and asks to speak to me.

A whole afternoon is spent talking together, she does say a lot of things to me, including about the world of smells. She then suggests making a specific APC blend, based on what she knew about me. As I had really appreciated her idea of a little glass bottle inside a wood container, I speak about it to M/M: we decide to stick to the same idea, definitely, but without copying Ms Alexander Van Oosten. I can’t recall whether it was M or M who actually said: there are two ways of drawing a great shape, either we all take drugs and draw, and then choose which is the best, or we take an abstract idea as a starting point, and this will lead to something equally beautiful too as it is telling a story without being too explicit. From the start this quest for smells had been linked to music, as one of the ideas I had expressed to Haley was the perception of the smell of a guitar case —lined in bright velvet— in which rose petals would have been scattered.

Thus taking music as a starting point, we decide to look at the outcome of the opening chord of Ray Davies’s song “Waterloo sunset” played on a 12 string guitar (there are 12 essential oils in Sustain) on a computer screen. We can see a wave, we print it, we draw it again, and with this drawing we leave for Jura, to meet craftsmen specialised in box wood turning. The bottle containing the bottle was born there, in a folk art garage.

The name Sustain comes also from music… it’s the name of a pedal which enables sound to continue. When you push on this pedal, sound lasts longer: the evanescent has more time to be around. Sustain, Sustained, Sustainable: words I fully trust, which have a lot to say on duration and being persistent. This blend of essential oils has the same effect on me. The smell stays on the skin during the required time, this persistence is reassuring.

- Jean Touitou

아페쎄 2009년 콜렉션 촬영현장

by likenoone | 2009/11/22 09:2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대구 이딸리아노 신라: 한치 X 먹물 생면 파스타!


한국에서 먹어보기 힘든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오징어 먹물 생면 파스타!
만화나 동물의 왕국 같은것을 보면 오징어가 먹물을 바다물안에 뿜어 상대방의 시야를 흐리게 한후에 잽싸게 도망치곤 하는데, 이 먹물말이다.
한 독일친구와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한국에 온지 1년 남짓되었다는 이 친구 말이 한국에서 오징어는 많이 봤는데
오징어 먹물은 요리에 쓰지 않으니 이 먹물은 다 어디로 가나 했다는데, 드디어 조금 구경을 하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Nero sepia pasta 라고 이탈리아에서는 부른다.
빛바랜 흑백사진같은 효과를 내는 색을 세피아라고 부르는데, 원조는 오징어 먹물인듯,
네로 세피아 파스타는 주로 이탈리아 남부 지방의 전통 음식이라고 한다.
어떤 나라에서는 해물시장에 가면 오징어 먹물을 병에 담아 놓은 신선한 것을 살수 있고, 보통은 간장처럼 식료품 가게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들은 얘기로는 일본사람들이 오징어 먹물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고 한다.
와사비 아이스크림도 있으니 안될것도 없겠다.

만들어 파는 먹물 건면도 있는데, 신라 레스토랑에서는 생면을 직접 만들어 쓴다.
생면을 만들때에 먹물을 같이 섞어서 면이 검고, 바다맛이 섞인다.
여기에 청정 해역에서 잡은 보드랍고 싱싱한 한치를 통채로 얹었다.
검은 파스타에 흰 한치니까 색깔 배합도 인상적이지만
정성들여 만든 먹물 생면과 합쳐진 한치의 맛도 좋다!
마침 가져간것이 핸드폰에 달린 카메라 뿐이라서 사진이 엉망이니 양해바람...

이딸리아노 신라에서 식사를 하면 후식을 서비스로 제공 받는데,
직접 발효해서 만드는 요구르트를 권한다.
제주에서 오는 우유로 만든다는데, 대추에 호두, 잣을 곁들여서 왠지 요구르트라기 보다는 재밌게도 쌍화탕? 의 분위기가 나는 재미난 디저트
물론 새콤 달콤 맛있고 찬 요구르트인데, 괜히 쌍화탕 분위기가 나는 이유는 아마 몸을 보신한다는 인상이 강해서인듯 하다!

밥 한끼가 보약이라는 이 식당의 모토가 이해가 되는 좋은 음식
좋은 유기농 재료를 쓰니까 먹은후에도 속이 편하다.
옆 사진은 식당 마당에 있는 큰 은행나무
넉넉하고 조용한 분위기

신라 유기농 이탈리안 레스토랑
http://www.galleryshilla.com/shilla-cafe.htm
대구 중구 대봉동 130-5
전화 053 422 1628

대구 유기농 이탈리아 식당 카페: 이딸리아노 신라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건조 토마토 페스토 만들기: 파스타 소스

by likenoone | 2009/11/21 21:45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바늘없이 하는 뜨게질 목도리 만들기


겨울철 목도리 손뜨게도 재밌지만, 뜨게질을 안해봤거나 새삼 안하던 뜨게질을 하려니 좀 그렇다면 이런 방법도 있다.
쉽고 간단하니 해볼만 하겠다.
두툼하고 톡톡한 털실을 12 가닥으로 자르는데 원하는 목도리 길이의 한배 반 길이로.
그 다음엔 자른 털실 3가닥씩을 한조로 만들어 놓고 차례로 사진에 있는 것처럼 엮으면 된다.

창의적인 겨울 목도리 뜨기
치즈버거 드레스

by likenoone | 2009/11/21 15:18 | Do it Yourself | 트랙백 | 덧글(0)

우유안에 물이 있다? : 미술


왠지 뜬금없는 말인것 같은데 생각해 보면 사실
문장으로 된 작업을 하는 Lawrence Weiner 로렌스 비너의 작품
1942년생 미국 작가
안양 공공 에술 재단에 2007년에 작품을 하기도 했다.

매운 핫 초콜렛 만들기

by likenoone | 2009/11/19 08:43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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