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6일
노르웨이의 지루해서 멋진 브랜드: The Moods of Norway
노르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 하나이다.
수천년간 어부로 검소하게 살아온 이 나라에 (경작가능 면적이 전 국토의 5%에 지나지 않음) 석유와 천연가스를 해저에서 개발하면서 부터인데, 사회 보장제도의 천국이라고 되어있는 스칸디나비아에서도 가장 부유하다.
노르웨이 사람들은 저금을 안한단 얘기가 있을 정도, 젊은이들은 나면서 부터 부유하고 죽을때 까지 달라지지 않는 이 사실에 아주 릴렉스한 인생을 사는듯 하다.
이런 나라에서 웃기고도 좀 지루하면서도 극도로 부티나는 옷 브랜드가 노르웨이의 무드The Moods of Norway 이다. 각기 다른 무드에 아주 다른 분위기의 옷을 입는다는 컨셉이고 이 무드의 종류도 좀 황당하다 싶을 정도의 나른할 정도로 릴렉스한 분류인 것이다. 한편 자연과 가까이 사는 노르웨이인의 정서를 잘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남, 녀 각기 4가지 부류로 나눠 옷을 내고 있다,
*마지막의 속옷 콜랙션은 최근에 시작된것으로 아마 스웨덴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출신인 Bjorn Borg 비욘 보르그 속옷 콜렉션이 잘 나가는것에 영향을 받은 듯하다,
그 종류는:
남성: Street moods, Casual moods, Cocktail moods, Grandpas Boxers
여성: Street moods, Casual moods, Cocktail moods, Sweetiepie Boxers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구경하라.
http://www.moodsofnorway.com/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수천년간 어부로 검소하게 살아온 이 나라에 (경작가능 면적이 전 국토의 5%에 지나지 않음) 석유와 천연가스를 해저에서 개발하면서 부터인데, 사회 보장제도의 천국이라고 되어있는 스칸디나비아에서도 가장 부유하다.
노르웨이 사람들은 저금을 안한단 얘기가 있을 정도, 젊은이들은 나면서 부터 부유하고 죽을때 까지 달라지지 않는 이 사실에 아주 릴렉스한 인생을 사는듯 하다.
이런 나라에서 웃기고도 좀 지루하면서도 극도로 부티나는 옷 브랜드가 노르웨이의 무드The Moods of Norway 이다. 각기 다른 무드에 아주 다른 분위기의 옷을 입는다는 컨셉이고 이 무드의 종류도 좀 황당하다 싶을 정도의 나른할 정도로 릴렉스한 분류인 것이다. 한편 자연과 가까이 사는 노르웨이인의 정서를 잘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남, 녀 각기 4가지 부류로 나눠 옷을 내고 있다,
*마지막의 속옷 콜랙션은 최근에 시작된것으로 아마 스웨덴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출신인 Bjorn Borg 비욘 보르그 속옷 콜렉션이 잘 나가는것에 영향을 받은 듯하다,
그 종류는:
남성: Street moods, Casual moods, Cocktail moods, Grandpas Boxers
여성: Street moods, Casual moods, Cocktail moods, Sweetiepie Boxers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구경하라.
http://www.moodsofnorway.com/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 by | 2007/11/26 06:2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2)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왕년의 스웨덴 테니스 스타 Bjorn Borg 속옷..
스웨덴인으로 아바다음으로 유명한 사람은 왕년의 세계적 테니스 스타 Bjorn Borg 비요른 보르그 일것이다, 테니스계에서 은퇴한후 여러 사업에서 실패했다고 하나 속옷 디자이너로 재기 하고 있다, 한국의 주병진과 비슷한경우?? 스웨덴 특유의 칼라풀하고 가벼우며 유머스런 디자인과 컨셉으로 인기가 같다, 특히 선전 포스터가 아주 좋다, 거의 Wall Paper처럼 부유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속의 아저씨가 Bjorn Bor......more
제목 : 트론트하임에서 공짜로 스웨덴 다녀오기
노르웨이기 제 3의 도시 트론트하임에 갔다면 가까운 스웨덴에도 들러봄직 하다. 물가가 아주 비싼 노르웨이에서 경제적인 방법으로 스웨덴의 특정 지역 Storlien 에를 갈수 있다. Storlien (alt. 592m/1,942ft)은 스웨덴에서 가장 높은데 있는 기차역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노르웨이 국경에서 불과 4km 떨어져 있는 관계로 웃기게 근방에 있는 스웨덴 슈퍼마켓에서 운영하는 셔틀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하루에 몇번 있는......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