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9일
히틀러와 비트겐슈타인이 초등학교 같은 반?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들 중 오스트리아 출신이 2명 있는데 둘다 모국에서 떠나 외국에서 유명해졌다.
근데 알고보니 초등학교 같은 반?
사진을 보라, 한사람은 2차 대전을 일으킨, 그로 인해 세계적으로 2천만, 그중 6백만 유태인이 희생되었다,
다른 한명은 20세기 가장 중요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사람이다.
이 둘이 같은 반 급우였다니 좀 엽기처럼 느껴진다.
좀 하늘과 땅 같은, 악마와 천사같은 사람 두명이다.
학교 기념사진을 보니 둘다 커서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히틀러는 예의 팔짱을 낀 모습, 비트겐슈타인은 섬세하고도 우울한 모습을 벌써 하고 있다.
근데 히틀러 Adolf Hitler가 유대인인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을 당시에 싫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by | 2007/12/09 02:02 | culture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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