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와 비트겐슈타인이 초등학교 같은 반?

믿기 어려운 사실!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들 중 오스트리아 출신이 2명 있는데 둘다 모국에서 떠나 외국에서 유명해졌다.
근데 알고보니 초등학교 같은 반?
사진을 보라, 한사람은 2차 대전을 일으킨, 그로 인해 세계적으로 2천만, 그중 6백만 유태인이 희생되었다,
다른 한명은 20세기 가장 중요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사람이다.
이 둘이 같은 반 급우였다니 좀 엽기처럼 느껴진다.
좀 하늘과 땅 같은, 악마와 천사같은 사람 두명이다.
학교 기념사진을 보니 둘다 커서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히틀러는 예의 팔짱을 낀 모습, 비트겐슈타인은 섬세하고도 우울한 모습을 벌써 하고 있다.
근데 히틀러 Adolf Hitler가 유대인인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을 당시에 싫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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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2/09 02:02 | culture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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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ke no one님.. at 2008/06/01 22:18

제목 : 히틀러의 지하 벙커: 베를린
베를린 천사의 시에서 천사로 나왔던 Bruno Ganz 브루노 간즈가 히틀러로 나오는 Der Untergang 이라는 영화가 2004년에 나왔다, 독일에서는 민감한 문제인 2차대전과 관계자인 히틀러에 대한 소재가 비교적 많이 다뤄지지 않았는데,전쟁 말에 지고 있는 독일과, 자살하기 바로 직전에 지하 벙커에 있는 히틀러와 주변 인물에 대한 내용이다. 영화에 나오는 젊은 히틀러의 비서가 적은 내용을 바로 몇년전까지 살아 있었기 때문인지, 사망하......more

Commented by 까만머리앤 at 2007/12/09 11:39
음.. 유대인 혐오주의?가 초딩시절부터 시작되었던거로군요.. 으허허; 무서운 히틀러씨; 'ㅡ' ㅋㅋ
Commented by Moon at 2007/12/10 22:39
몰랐던 신기하면서도 놀라운 사실이네요. 비트겐슈타인의 표정은 사뭇 깊이 있어보이네요..
Commented by 폴셰 at 2008/05/14 19:56
인재가 없는 한국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사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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