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선 담배가 현금? 공항 픽업에서 민박숙박료까지

좀 이상하게 들릴수도 있겠는데 영국을 여행하려면 담배가 현금? 구실을 할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이 나쁘지는 않을 듯.
살인적으로 물가가 비싼 영국에서 공항 픽업에서 민박 숙박료까지 현지 한인들이 제공하고있는 이른바 여행자용 서비스의 댓가를 담배로 지불할수 있다.
영국의 담배값은 기본적으로 한갑당 만원이 넘는다 (평균이 5파운드 30).
심지어 제법 공공연하게 가짜 담배가 나도는 정도이다.
그러니 공항 픽업이나 민박숙박료를 한사람당 답배 한 보루씩 정도 받는다.
 영국현지 가격으로는 천문학적인 숫자인 50파운드 이상이나, 한국 공항 면세점에서 한보루 사면 15불-20불정도 하니 여행자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인이나 둘다 이익을 꽤 보는셈.
누구한테 답배로 지불이 가능한지는 아마 인터넷 영국 한인 민박집 홈페이지등에 보면 나와 있을듯 하다.
참, 담배를 아무거나 안받고 말보로와 던힐 정도만 취급한다.
그리고 런던 시내를 차로 들어가려면 시내 통행료를 2파운드인가 받는다.
그러니 픽업 서비스에서 이 부분은 현금으로 따로 지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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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2/16 00:29 | journey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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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ke no one님.. at 2008/10/19 17:52

제목 : 새로나온 담배 이름: No Smoking
이것 참 애매하고도 심각한 브랜드다. 금연이 이름인 담배를 피면서 흡연한다고 할 수 있을까?? 하하,, 신제품은 아니고 네델란드의 디자이너 john kormeling 의 작품 영국에선 담배가 현금? 공항 픽업에서 민박숙박료까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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