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뽕 버블 비닐 터뜨리기 장난감 출시, 일본

알다시피 포장용 버블 비닐의 공기 주머니를 손으로 눌러 터뜨리는 재미는 참을 수 없게 중독성이다.
일본 장난감 회사 반다이 Bandai에서 이걸 장난감으로, 영구적으로 놀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었다.
Mugen Puchipuchi라고 불리는데 버추얼 버블을 누르면 손에 오는 감촉 뿐만 아니라, 소리도 진짜처럼 나도록 스피거가 장착되어 있다. 게다가 100개째에는 기념으로 다른 소리가 나게 만들어 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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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1/27 06:45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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