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 05:04

나도 프라이탁! 스위스 디자인에 미친 프라이탁의 지대한 영향 Eco Friendly

좀 이상한 Freitag ?
가짜 프라이탁 또는 프라이탁의 디자인과 개념을 도용해 디자인한 제품들이다.
오른쪽 메신저 백은 심지어 장판으로 만든 재밌는 제품이다.

하여간에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 아닌 브랜드가 대단한 성공을 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돈도 많이 벌었겠지만 이들 형제의 문화적인 영향력은 특히 스위스에서는 대단하다.
스위스의 재활용 지수는 세계의 최고 톱에 위치한다.
쓰레기를 매요일마다 다른 종류를 분리수거 하는데, 이 쓰레기도 하도 예쁘고 가지런하게 버리니 이거 쓰레기 맞아? 싶다.
이런 깔끔을 떠는 나라에 때묻은 물건을 만들어서
(물론 열심히 닦아서 팔지만) 미치는 문화, 사회적인 영향이 흥미롭다.

재활용품을 너도 나도 반겨서 쓰고 있는 아름답고 오염이 안된 이 나라의 사는 사람들이 자랑스러워 할만 하다.
물론 여러 ME-Too-Production이 많이 나왔다.
전에 블로그에서 쓴 미그로스Migraos 슈퍼마켓에서 마음먹고 베낀 가방도 있지만,
여기 보는거 처럼 그냥 귀여운 생각으로 만든 미그로스 슈퍼마켓 오랜지 쥬스 테트라 팩으로 만든 지갑도 나쁘지 않다. 
소파, 또는 심지어 새집까지 가능하다.

프라이탁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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