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2008 스코틀랜드 글라스고 영화제: 2월 14-24일
제 4회 글라스고 영화제가 곹 열린다.
글라스고의 예술 영화 전용관 GFT(Glasgow Film Theatre) 를 중심으로 시내 영화관 각지에서 나눠서 상영을 하는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영화관 건물로 되어있는 멀티 영화관 Cineworld 에서도 볼수 있다.
(이 건물에서 보는 글라스고의 전망은 아주 좋다! 영화 입장권도 영국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글라스고를 방문한다면 영화도 보고 전망도 관망하고 권장할만 하다)
페스티발 프로그램은 이런 식으로 나뉘어져있다.
Bette Davis
Great Scots!
The Best of British
European Cinema
It's a wonderful world
The State of Independents
Once upon a time in the east(동쪽이 아시아가 아니라 동유럽)
Frightfest(호러 영화)
Short Film Festival
Reel Life (도큐멘타리 영화)
Glasgow Schools Film Festival
대영 제국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화 행사가 정부 지원금, 로토 복권 이익금 등으로 되어있는 관계로, 대영 제국의 문화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만민 공동 주의? 이다. 그러니까 국민 누구도 와서 보고 문화적인 소외감을 안느끼고 즐길수 있게 아주 다양, 정치적으로도 올바르고, 수준도 적당하게 이런 주의 이다.
프로그램을 공부해보면, 고전, 스코틀랜드 영화, 영국 영화, 유럽 영화, 동유럽 영화, 다큐멘타리, 호러 영화, 인디 영화, 단편 영화, 어린이용 영화, 그리고 헐리우드 영화로 스코틀랜드 배우가 주연인걸로 개막작을 정했다.
스타 Colin Farrell 콜린 파렐과 Ewan McGregor 이완 맥그리거 (스코틀랜드 출신, 키가 자그마하고 이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스코틀랜드에서 꽤 흔하게 볼수 있다. )가 형제로 출연하는 우디 알랜의 신작 "카산드라의 꿈" (카산드라 드림)이 영국 프리미어이자 개막작이고, 개막식에 콜린 파렐도 온다고 한다! (참고로 작년의 개막작은 역시 우디 알렌 영화이며 영국에서 찍은 스쿱 Scoop 이었다고 한다) 폐막작은 역시 영국 출신(그러나 캐나다로 이민간) 배우 라이언 고슬링의 괴상한 영화 '라스와 진짜 아가씨? Lars and the real girl'이다. Craig Gillespie 감독이 만든 이 영화는 라이언 고슬링이 실제 사람 크기의 인형 아가씨를 여자 친구라고 우기는 웃기지 않는 코메디.
이번 영화제의 영화는 다양한 종류별로 골고루 있으니 선택이야 물론 취향따라 하면 되겠지만, (안좋은 평을 받은 왕가위의 블루베리 나이츠도 보이고), 지난 30년간 작업한 미국 인디영화의 대가 존 세일리스의 최근 영화 'Honeydripper' (2007년)를 와서 소개를 하는 이벤트가 있다. 그의 영화 세계에 대한 다큐멘타리 'John Sayles Masterclass'도 선보인다. (존 세일리스의 유명 영화는 아마 1996년의 'Lone Star', Matthew McConaughey 가 보안관으로 나오는 영화일듯 하다. 2002년의 'Sunshine State'도 있고)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고 하시오. http://www.glasgowfilmfestival.org.uk/
코엔 형제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글라스고의 예술 영화 전용관 GFT(Glasgow Film Theatre) 를 중심으로 시내 영화관 각지에서 나눠서 상영을 하는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영화관 건물로 되어있는 멀티 영화관 Cineworld 에서도 볼수 있다.
(이 건물에서 보는 글라스고의 전망은 아주 좋다! 영화 입장권도 영국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글라스고를 방문한다면 영화도 보고 전망도 관망하고 권장할만 하다)
페스티발 프로그램은 이런 식으로 나뉘어져있다.
Bette Davis
Great Scots!
The Best of British
European Cinema
It's a wonderful world
The State of Independents
Once upon a time in the east(동쪽이 아시아가 아니라 동유럽)
Frightfest(호러 영화)
Short Film Festival
Reel Life (도큐멘타리 영화)
Glasgow Schools Film Festival
대영 제국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화 행사가 정부 지원금, 로토 복권 이익금 등으로 되어있는 관계로, 대영 제국의 문화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만민 공동 주의? 이다. 그러니까 국민 누구도 와서 보고 문화적인 소외감을 안느끼고 즐길수 있게 아주 다양, 정치적으로도 올바르고, 수준도 적당하게 이런 주의 이다.
프로그램을 공부해보면, 고전, 스코틀랜드 영화, 영국 영화, 유럽 영화, 동유럽 영화, 다큐멘타리, 호러 영화, 인디 영화, 단편 영화, 어린이용 영화, 그리고 헐리우드 영화로 스코틀랜드 배우가 주연인걸로 개막작을 정했다.

스타 Colin Farrell 콜린 파렐과 Ewan McGregor 이완 맥그리거 (스코틀랜드 출신, 키가 자그마하고 이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스코틀랜드에서 꽤 흔하게 볼수 있다. )가 형제로 출연하는 우디 알랜의 신작 "카산드라의 꿈" (카산드라 드림)이 영국 프리미어이자 개막작이고, 개막식에 콜린 파렐도 온다고 한다! (참고로 작년의 개막작은 역시 우디 알렌 영화이며 영국에서 찍은 스쿱 Scoop 이었다고 한다) 폐막작은 역시 영국 출신(그러나 캐나다로 이민간) 배우 라이언 고슬링의 괴상한 영화 '라스와 진짜 아가씨? Lars and the real girl'이다. Craig Gillespie 감독이 만든 이 영화는 라이언 고슬링이 실제 사람 크기의 인형 아가씨를 여자 친구라고 우기는 웃기지 않는 코메디.
이번 영화제의 영화는 다양한 종류별로 골고루 있으니 선택이야 물론 취향따라 하면 되겠지만, (안좋은 평을 받은 왕가위의 블루베리 나이츠도 보이고), 지난 30년간 작업한 미국 인디영화의 대가 존 세일리스의 최근 영화 'Honeydripper' (2007년)를 와서 소개를 하는 이벤트가 있다. 그의 영화 세계에 대한 다큐멘타리 'John Sayles Masterclass'도 선보인다. (존 세일리스의 유명 영화는 아마 1996년의 'Lone Star', Matthew McConaughey 가 보안관으로 나오는 영화일듯 하다. 2002년의 'Sunshine State'도 있고)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고 하시오. http://www.glasgowfilmfestival.org.uk/
코엔 형제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 by | 2008/02/12 04:55 | Films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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