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아리랑 축제 사진: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안드레아스 구르스키라는 독일 사진 작가의 평양 아리랑 축제 마스 게임 장면이 주요 작품인 전시가 독일과 스위스 등지의 큰 미술관에서 순회되고 있다.
Andreas Gursky 구르스키는 명실공히 현존하는 사진 작가 중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꼽힌다.
디테일이 좋은 대형 사진으로 유명한데, 이제까지 팔린 가장 비싼 사진을 찍은 사람이기도 하다.

 평양의 아리랑 축제는 김일성을 기리는 애국심에 출중한 북한 사람들이 대거 5만에서 그 이상 무료로 참여하는 극 정교 마스게임으로 세계 유일 무일하게 유명하고, 이 축제때가 유일하게 북한에 외국인의 입국이 가능한 시기이라고 한다.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이런 가사가 생각나는 장면이다.

아래 사진이 Andreas Gursky 가 찍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런던 소더비에서 팔렸다.
제목: 99 Cent II (diptych)
제작연도: 2001
판매가격: 1,700,000 파운드 *3,165,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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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2/22 06:24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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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bi at 2008/02/28 05:50
ordianry people have their 1024 x 1248 lcd screen,
dictators have their football fields with pixels out of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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