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커피향 신문: 파리지엥

2004년 5월 24일자 프랑스 신문 Le Parisien 파리지엥 지가 커피향을 풍기며 배달이 되거나 팔려나갔다,
680,000부 발행되는 일간지 파리지엥에서 커피향이 난 이유는?
다름아닌 인스턴트 커피 제조사인 네스카페의 신제품 커피를 소개하는 광고였다.
파리지엥 지에 의하면 이 커피향이 나는 신문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해 30만 유로를 썼다고 하는데, 특별 구성된 인공향 전문가단이 커피향을 제대로 내느라고 애를 썼다는 것.
뭐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것을 좋아하는 프랑스답다.
절대 안흘리는 쟁반, 최고의 웨이터?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 by | 2008/03/19 07:23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파리 커피 맛집 : Café Verlet
Rue St. Honoré는 파리의 멋쟁이 동네다. 루브르 뒷쪽에서 시작해서 유명 멀티샵 콜레트, 아방가르드 브랜드 콤데가르송, 그리고 좀 더 가면 좀 더 전통적인 명품인 에르메스,샤넬, 구찌 같은 유명 브랜드가 마들랜느까지 이어진다. 이 길 입구에 있는 유명 카페 Verlet. *발음은 베를레 1880년 부터 커피를 볶아 파는 커피 전문점, 차 종류도 많고 커피를 볶는 냄새가 굉장하다고 할 정도로 향긋하고 고소하고 맛난데, ......more
... 가지각색의 명함이 많은 세상이니, 기왕이면 특이한 명함으로 기억에 남는 인상을 주는 것이 좋겠다. 이런 전략을 위한 3차원 명함. 프랑스 디자인 커피향 신문: 파리지엥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