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세계 최대 부활절 달걀: 먹을 수 있는것, 못 먹는것


벨기에의 초코렛 제조 회사인 Guylian이 2007년에 자사제품인 초콜렛 바를 최소 5만개를 들여서 만든 높이 8.32미터 짜리.
6명의 초코렛 기술자가 525시간이나 걸려서 만들었는데, 무게는 1950 kg이다.
이 초코렛은 먹으려고 만든 것은 물론 아니지만, 그래도 재료가 초코렛이니 뭐하면 먹을 수는 있을텐데,
참여 기술자 한명이 말하기를: 6주간이나 바깥에서 비바람에 시달리며 만들어진 이 초코렛이 맛이 있을리가 없다! 고는 했다고.
식재료로 만든게 아닌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캐나다에 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말로 부활절 달걀을 뜻하는 'Pysanka' 라고 하는데, 1975년에 만들었고, 이 동네의 우크라이나 이민 정착 기념이었다고.
표면은 알루미늄인 금속제인데, 좌대를 뺀 달걀 크기만 보면 높이가 7.83미터이고 2272 kg이다.

비엔나 부활절 초코렛! 토끼와 달걀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 by | 2008/03/19 08:36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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