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9일
독일 신세대 화가: Moki
올해 24살난 독일 아가씨, 본명이 뭔지 다들 모키 Moki라고 부른다. 아마 모니카?
함부르크에 산다. 키가 크고 붉은 머리를 한 조용한 아가씨인데 미술학교 졸업하기전에 흔한 말로 떴다. 비바람이 1년 내내 몰아치는 함부르크에 살아서인지, 극적인 자연과 조용한 캐릭터가 같이 공존하는 그림을 그린다. 구경을 해보자. 아래 그림의 아가씨가 아마 모키의 자화상인듯



서울 명동 나이키 덩크 매장 미술 전시: 'BE TRUE'
이글루스 가든 - 미술을 보고 읽고 쓰기
함부르크에 산다. 키가 크고 붉은 머리를 한 조용한 아가씨인데 미술학교 졸업하기전에 흔한 말로 떴다. 비바람이 1년 내내 몰아치는 함부르크에 살아서인지, 극적인 자연과 조용한 캐릭터가 같이 공존하는 그림을 그린다. 구경을 해보자. 아래 그림의 아가씨가 아마 모키의 자화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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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29 18:43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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