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소녀가 만든 시나몬 롤 빵?

일전에 초대 받아 저녁먹은 네델란드 가정의 막내딸 알마는 아주 깜찍하다.
앞니 두개가 빠진 6살난 소녀 알마가 만든 작은 빵과 과자 사이라고 할수 있을 시나몬 롤.
밀가루 반죽을 뱀처럼 길게 만든 다음에 달팽이 모양으로 동그랗게 말아 만든 전형적인 네델란드식 간식이다.

어떤 과자와 케이크류에도 시나몬, 계피를 듬뿍치는 네델란드식으로 계피가 많이 들어가 색이 좀 어둡다.
오븐에 구워낸 다음에 설탕도 뿌렸다.
먹어보니 흙장난하듯 어린 손으로 만든 거라 아주 조물조물 맛이 귀엽다.

네델란드 가정식: 저녁식사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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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4/25 05:4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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