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베를린 비엔날레 2008

이번 비엔날레는 동구권 출신 작가들이 많다.
베를린 4 군데의 장소에서 나눠 열리는데,
대안적인 미술 공간이 많은, 그리고 대안적인 미술활동을 하는 작가들도 많은 베를린답게,
근데 좀 어수선하게 열리고 있는 기분이다.
위의 사진은 이번 베를린 비엔날레의 포스터. 그리고 포스터만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뒷쪽 공터에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바깥 공터인것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왠지 썰렁하기까지 하다.
이게 왠지 베를린식의 또는 주최를 하고있는 KW (kunstWerk)의 잘난 척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더러들 하면서 5회에 이르렀다.

한국작가로는 2007년 한국 에르메스 미술상을 받은 김성환이 참가한다.
김성환의 비디오 작품은 한국을 다른 어떤 가상의? 나라로 설정을 하고 한국에서 찍은 비디오에, 김성환의 퍼포먼스와 나레이션이 같이 곁들여진다.
2008년 4월 5일 부터 6월 15일 까지 열리는데, 자세한 내용은
http://www.berlinbiennale.de/
볼프강 틸만 회고전,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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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7 01:33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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