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2일
1회용 비누 + 손수건: 독일

특허를 받은 물건이라고 씌여 있는데, 재미있게 만들었다.
비누- 손수건이란 이름이 붙어있는 상자에 들어 있는데,
밀봉이 된 조그만 방수 종이 봉투의 한쪽 표면에 줄 3개가 나란히 인쇄되어 있는 것처럼 약간 도드라지게 뭍어 있는데 이게 비누다.
이걸 비누처럼 손에대고 비비면 거품이 난다.

손을 다 씻었으면 손은 어찌 말리나?
이 밀봉 종이봉투를 찢으면 안에 1회용 종이 손수건이 들어있다.
이걸 꺼내 닦고 휴지통에 다 버리면 사용 끝,
양이 좀 모자라게 작은 관계로, 종이 수건을 쓸때마다 이거 한장에 5원?에 나무가 몇그루? 이런 미안한 마음이 좀 덜든다.
종이 손수건을 봉투에 넣어 두고 비누로 손을 문지를때 사용감이 좋게 만든 점이 좋고,
순서대로 껍질을 열고 , 또 열고 하며 사용하게 만든 아이디어도 좋다. 특허를 받을만도 하네?
# by | 2008/05/22 21:04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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