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마틴 마르지엘라의 얼굴
마틴 마르지엘라는 아방가르드한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인이다.참고로 마르지엘라는 1957년 벨기에 Leuven 생. Antwerp 안트워프(안트베르픈) 왕립 미술학교를 1980년에 졸업하고 몇년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1985과 1987년 사이에는 프랑스의 장 폴 고티에 조수로 일하기도 했다.
1988년 부터 마틴 마르지엘라 콜렉션을 내고 있다.
칼 라가펠트나 존 갈리아노처럼 파티마다 잡지마다 꼭 출석 도장을 찍는 디자이너와 달리, 얼굴을 안 알린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근데 마틴 마르지엘라의 얼굴은 어찌 생겼을까?
이런 것도 얘기거리가 되는 세상인데, 누군가 우연히 찍은 듯한 마르지엘라의 사진이 인터넷에 떠 돌았다.
이렇게 생긴 아저씨네?

영화배우 장미희가 몇년 전에 좀 뜬금없는 것 같은 웃기는 옷을 입고 시상식에 나온 적이 있는데,
마르지엘라의 이른바 누드 드레스 시리즈다.

자동차 덮개 디자인: 마르지엘라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 by | 2008/06/01 22:2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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