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마르지엘라의 얼굴

마틴 마르지엘라는 아방가르드한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인이다.
참고로 마르지엘라는 1957년 벨기에 Leuven 생. Antwerp 안트워프(안트베르픈) 왕립 미술학교를 1980년에 졸업하고 몇년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1985과 1987년 사이에는 프랑스의 장 폴 고티에 조수로 일하기도 했다.
1988년 부터 마틴 마르지엘라 콜렉션을 내고 있다.

칼 라가펠트나 존 갈리아노처럼 파티마다 잡지마다 꼭 출석 도장을 찍는 디자이너와 달리, 얼굴을 안 알린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근데 마틴 마르지엘라의 얼굴은 어찌 생겼을까?
이런 것도 얘기거리가 되는 세상인데, 누군가 우연히 찍은 듯한 마르지엘라의 사진이 인터넷에 떠 돌았다.
이렇게 생긴 아저씨네?

영화배우 장미희가 몇년 전에 좀 뜬금없는 것 같은 웃기는 옷을 입고 시상식에 나온 적이 있는데,
마르지엘라의 이른바 누드 드레스 시리즈다.

자동차 덮개 디자인: 마르지엘라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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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6/01 22:2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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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방이 나온 시즌의 마르지엘라 대표 옷을 카타로그 처럼 쇼핑백에 넣었다. 종이나 비닐 가방이 아니고 플라스틱 제품이라 반영구 사용 가능 마틴 마르지엘라의 얼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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