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척: 페덱스Fedex 티셔츠

스티브 마틴과 에디 머피가 나오는 진짜 웃기는 코미디 영화 "보핑거"를 보면
영화 제작을 하면서 꿈이 헐리우드 대형 스튜디오가 보내는 우편물을 Fedex 페덱스가 배달해 주는 것인데,
미국에서 페덱스 우편을 받느냐 못 받느냐도 성공의 한 관건이 되나보다.
이런 문화 배경을 설명해주는 티셔츠.
페덱스의 봉투를 마치 옆구리에 끼고 있는 듯 보이게 프린트를 한 티셔츠

티셔츠의 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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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6/15 18:20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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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ke no one님.. at 2008/08/02 01:12

제목 : 커트 코바인 명화 티셔츠
짧은 인생을 산 록 스타 커트 코바인 초상 티셔츠. 전설적인 인물인 만큼 초상을 피카소, 반 고호 풍으로 만들었다. 잘나가는 척: 페덱스Fedex 티셔츠 ...more

Commented by pink at 2008/06/16 22:39
사고 싶어지네요 ㅋㅋ
Commented by 뇌전검황 at 2008/06/16 23:27
신상인가요 ^^
Commented by 제로 at 2008/06/17 03:48
정말 사고 싶어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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