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다양한 커피 메뉴

잠깐 산책길에 들른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유명한 공원에 있는 카페.
이탈리아 커피도 비할데없이 맛이 좋지만,
오스트리아도 커피를 카페에서 마실때 마다 실망하는 법이 없게 아주 꼭 알맞고, 맛이 딱 떨어지고, 아름답게 해준다.

여기 이집 메뉴를 한번 구경을 해보자.
커피 이름 있고, 아래에는 들어있는 재료가 명기 되어 있으니 직접 해볼만도 하겠다.
이탈리아식 커피, 유명한 비엔나 커피, 술이 들어간 커피 등 종류가 많다.
오른쪽에 있는 숫자가 커피 가격,
커피 한잔에 1,20 정도 하는 독일, 엑스프레소가 1,20 유로인 프랑스에 비해 월등 비싸다.
그래도 이렇게 맛깔스럽게 해주니 달리 할말이 없겠고,
카페 분위기도 훨씬 널찍하니 쾌적하고, 읽을 거리도 많이 준비되어있으니 역시 오스트리아의 카페는 격조있다고 하겠다.
아래는 엑스프레소

이건 마키아또에 속하는 클라이너 브라우너 *작은 밤색이란뜻이겠는데 아주 고소하고 맛이 좋다.


비엔나 재밌는 금연 카페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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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7/11 02:45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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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키르난 at 2008/07/11 09:34
독해가 안되는 몇몇 단어가 걸립니다. 사전을 가져다 놓고 찾아봐야겠네요.^ㅁ^ 하지만 베일리스나 아마레토는 무난히 읽히니..;;
Commented by 리버사이드 at 2008/07/11 09:52
메뉴판에 에스프레소와 마키아토도
보이는군요.

맛있는웰빙
Commented by liesu at 2008/07/13 01:42
제대로 주문할려면, 우선 독어공부부터..해야겠네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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