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게임 장사며 만만치 많은 계획이겠지만.
확실히 요즘엔 안전 위주로만 뭐든지 가는거 같은 기분에, 우리가 사는 시대의 심한 안전주의에 속이 쓰리면서 본 영화.
우선 부르스 역에 에드워드 노튼을 기용한것은 찬성이다.
지적인 인물의 연기가 되는 배우이기 때문,
항간에서는 노튼이 근육질이 아닌 말라깽이라고 흉들을 보는 모양인데,
노튼과 헐크와의 관게가 멀수록 얘기가 흥미진진 하지 않은가?
이 영화를 통해 헐크가 중구난방 어쩔줄 모르는 괴물에서, 자기 콘트롤이 되는, 꿀먹은 벙어리에서 이젠 심지어 말도 하는? 슈퍼 히어로로 다시 나올 듯 하다.
다음 편을 기대해 봐야할까?

점퍼Jumper: 심심풀이 땅콩은 되는 영화인가?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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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2 16:08 | Films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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