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스티커 모으기


비교적 새로 나온 취미인데, 과일을 사면 조그만 스티커가 붙어 있다.
이게 사실 생산지마다, 나라마다, 그리고 과일의 종류마다 다르고, 과일이면서 상품이라는 특성에 맞춰 귀여운 디자인이 많다.

여름 과일인 수박이 부피, 면적이 크니까 왕 스티커를 붙이는데 이것도 재밌는 듯,
한국에서도 스티커를 많이 붙이는데, 재밌는 사실은 생산자인 아저씨의 증명 사진이 많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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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8/23 01:42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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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탄산 at 2008/08/23 03:11
밸리에서 들렀어요~
모아놓으니까 아기자기 하고 귀여워요!
과일을 안 사서 그런지(...) 선키스트와 제스프리 스티커 밖에 못 접해 본것 같은데
많은 종류의 스티커가 있었네요
Commented by Anne at 2008/08/23 08:47
와 진짜 멋있네요!!! 오호ㅜ
Commented by 황금사과 at 2009/03/12 10:51
놀랍군 ! 나도 몇년전 부터 그래픽적으로 꾸며가면서 모으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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