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öslauer, 인기있는 오스트리아 생수


요즘 독일에서 인기있는 물,Vöslauer Natural Mineral Water
1930년대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독일에서는 생수는 주로 가스를 넣은 것을 많이 마신다.
집에서도 수도물에 가스를 넣을 수 있는 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근데 웰빙 바람이 불고. 가스가 들은 음료가 비만을 유발한다고 해서 그런지, 요즘은 가스가 안들은 천연수도 마시는 풍조.
생수야 유명한 프랑스의 에비앙Evian, 비텔Vittel, 볼빅Volvic도 있지만, 이 3가지는 독일 슈퍼마켓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전에 있기 있던 이탈리아, 프랑스 물은 유행을 많이 타는 음료수 시장에서 좀 인기가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같은 독일어권의 물 푀스라우어가 요즘 인기있는 생수.
맛이 순하고 좋다.
병에 ohne라고 씌여있는데, ohne는 영어로 하면 without, 그러니까 가스가 안들었다는 말
같은 회사 제품으로 가스가 아주 약하게 들어있는 우아한 물도 있다.
무슨 물을 마시느냐가 그 사람을 말해준다는 신종 유행어도 있다.
카페 용으로 나온 25ml 유리병.
이 병이 재밌는건, 페트 PET병을 그대로 축소한 디자인이란 점.

맛있는 물 SPA: 벨기에, 네델란드

by likenoone | 2008/08/25 16:55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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