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탁 Freitag 창립 15주년 파티: 스위스 쥐리히


트럭 방수포를 재활용해 만드는 프라이탁 가방이 2008년 9월 19일에 15주년을 맞는다.
이날을 기념해 프라이탁 본점에서 파티를 한다.

Freitag형제가 만든 첫 번째의 프라이탁 가방은 쥐리히의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프라이탁이 시작된 1993년 당시에는 핸드폰은 부자나 여피들만 가질수 있는 물건, 노트북 컴퓨터는 흑백 화면이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다.
쿨한 밴드와 프라이탁의 기본 재료인 트럭을 모는 트럭 운전사 패션도 한몫을 하는 파티가 될듯.

여기 나온 이미지를 프린트 해서 가면 파티의 입장이 무료.
스위스 쥐리히에 있다면 가볼만 하겠다. 기왕이면 인상적으로 트럭 운전사 복장, 예를 들면 가짜라도 콧수염과 트럭커 모자를 쓰고


FREITAG 프라이탁 지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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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9/12 22:57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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