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물귀신? 마르지엘라 패션쇼 2009년 봄 여름 콜렉션


물귀신을 연상하는 가발도 인상적이지만, 남자 와이셔츠 아주 넓은 어깨에 안 입은듯 투명한 살색 란제리도 멋있다.
Martin Margiela 특유, 또는 본연의 모습인 듯한 앙상블

번호만 적혀있는 마르지엘라 Margiela 브랜드 라벨은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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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10/07 22:03 | Cool shops.brands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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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ke no one님.. at 2009/11/28 20:35

제목 : margiela 마르지엘라 클러치 가방
가방 끈 없이 우아하게 드는 클러치 저녁에 피티에 갈때 유용한 가방, 근데 끈이 없다보니 좀 쓰기가 불편하다고 생각했다면 맵씨있는 가죽 장감을 낀 손이 들고있는 듯한... 끈을 붙인 변종 유용+편리+ 멋이 함께하는 마르지엘라 표 디자인 왠 물귀신? 마르지엘라 패션쇼 2009년 봄 여름 콜렉션...more

Commented by zizi at 2008/10/08 00:42
어쩜 좋아. 웃고 말았답니다.

번호만 적혀있는 라벨에 대해서는 며칠 전에 어떤 분께서 패션밸리에 친히 올려주신 바 있으니, 한번 찾아보심이..
Commented by likenoone at 2008/10/08 08:29
이 블로그 인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zizi at 2008/10/09 01:32
헉, 그런가요? 에헤헤 >_<;
Commented by tily at 2008/10/08 16:28
앗 링이다!!!! 사다코가 염색하고 모델로 전직했나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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