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3일
미니 사이즈 키위 인기

일본에서는 키위의 알이라고 부르는데 인기이다.
키위의 원산지인 뉴질랜드의 대표새의 이름도 키위이기 때문에 아마 새알이라고 하는 말장난을 치는거 같다.
하긴 뉴질랜드에서는 사람, 특히 백인들을 키위라고 부르기도 한다.

검색을 해보니 일본에서 파는 것처럼 크기만 미니이고 껍질에 털이 있는 똑같은 모양인 것이 있는가 하면
왼쪽 사진 처럼 좀 더 작고 껍질에 털이 없고 초록색인 종류도 있는가 보다.

근데 알수없는 것은 미니 야채 등이야 껍질이 얇아지니 부드러운 맛에 모양도 앙증맞으니 아그작 껍질채 먹으면 그만이지만,
털이 있어 껍질을 벗겨야만 먹는, 그렇지 않아도 크기도 작고 미끌거려 잡고 먹기 어려운 키위를 왜 미니로 개종을 했느냐이다.
딸기 만하니 통째로 케익위에 얹어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만...
보라색 감자 Vitelotte
# by | 2008/12/03 20:46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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