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6일
보자기 패션


전에는 꽤 흔한 풍경이었는데, 요즘은 보따리, 보자기 이런것이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
네모난 보자기는 여러모로 유용하면서, 사용안할때는 접어두면 아주 작아지는 재밌는 점도 있는데 말이다.
천 한장을 이용해 물건 포장도 하고 운반도 하는 보자기가 서구인이 보기에 영 신기한 모양이다.
보자기 개념을 개발한 가방이 제법 인기가 있다.

특히 콤데가르송 같은 멋쟁이 일본 브랜드에서 보자기의 영향을 깊게 받은 가방을 내고 있어 여러모로 연구를 하고 있다.
콤데가르송의 정체는?
# by | 2009/02/26 06:49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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