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 패션


전에는 꽤 흔한 풍경이었는데, 요즘은 보따리, 보자기 이런것이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
네모난 보자기는 여러모로 유용하면서, 사용안할때는 접어두면 아주 작아지는 재밌는 점도 있는데 말이다.
천 한장을 이용해 물건 포장도 하고 운반도 하는 보자기가 서구인이 보기에 영 신기한 모양이다.
보자기 개념을 개발한 가방이 제법 인기가 있다.

특히 콤데가르송 같은 멋쟁이 일본 브랜드에서 보자기의 영향을 깊게 받은 가방을 내고 있어 여러모로 연구를 하고 있다.

콤데가르송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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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9/02/26 06:49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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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like no one님의 이글.. at 2009/05/07 17:42

... 즈 이번에는 먼나라인 가나, 시슬리, 모로코, 태국 (리수족이 )에서 소수민족 또는 전통 공예가들이 만든다. 물론 수석 디자이너 카와쿠보 Rei Kawakubo 디자인 보자기 패션 ... more

Commented by NePHiliM at 2009/02/26 11:14
보자기 모티브의 가방이라. 잘 만들면 개성있으면서도 예쁠거같네요.
-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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