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부산식 족발 무침?

족발을 사다가 생강이랑 양파랑 넣고 오래 끓였다.
어찌 먹을까 하고 있는데, 전라도 군산 출신, 음식 잘하는 친구가 집에 놀러 왔다가 부산식 족발 무침을 해준다고 하네?
부산식은 뭐가 다를까?
족발을 잘게 썰고 찢어 샐러드 처럼 만들고, 냉면이나 냉채에 얼음을 곁들이듯이 시원하게...
야채를 썰어 넣고, 마치 국수를 비비듯이 물기를 더해 새콤,달콤, 매콤 이렇게 무쳤다.
하하, 부산식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맛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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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01 20:32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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