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3일
날로 먹는 소고기 뭉텡이: 경북 상주
상주는
예로 부터 양반이 많다는? 또는 상주 사람이 양반이라는 소문이 나있는 지방.
삼백이 유명하단다.
쌀, 명주 그리고 곶감.
여기서 먹어본 신기한 음식,
육회는 쇠고기를 갈아 양념을 한건데, 이거보다 더 신선하고 질이 좋은 소고기로 만드는 음식
이름하여 뭉텡이. 대구에서는 생고기라고도 부른다는데.
생고기를 나박썰기? 해서 내온다.
이걸 집어서 양념장(된장, 참기름, 마늘 다진것)에 찍어 먹는다.
아주 부드럽고 고소한 맛.
베를린 터키촌 맛집: 도너 케밥
예로 부터 양반이 많다는? 또는 상주 사람이 양반이라는 소문이 나있는 지방.
삼백이 유명하단다.
쌀, 명주 그리고 곶감.

여기서 먹어본 신기한 음식,
육회는 쇠고기를 갈아 양념을 한건데, 이거보다 더 신선하고 질이 좋은 소고기로 만드는 음식
이름하여 뭉텡이. 대구에서는 생고기라고도 부른다는데.
생고기를 나박썰기? 해서 내온다.
이걸 집어서 양념장(된장, 참기름, 마늘 다진것)에 찍어 먹는다.
아주 부드럽고 고소한 맛.
베를린 터키촌 맛집: 도너 케밥
# by | 2009/03/03 02:3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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