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없이 친구 기다리기: 개념 미술

Waiting for a Friend (without Appointment)
等一個朋友
九龍塘地鐵站 (進又一城前的大堂)
29.12.2006 (12:47-16:38)

홍콩에 사는 개념미술 작가 Pak Sheung Chuen 박승천의 작품
(한국에서는 흔한 성인 박이 중국에도 있다. 처음으로 박씨인 중국인을 만났는데, 중국서는 꽤나 희귀한 성이라고 하는데, 주로 북부 중국에 있다고 하니 한국의 박씨와 연관이 있을수도 있겠다)

작품의 개념은 2006년 12월 29일 홍콩 구룡반도의 한 지하철 역에서 무작정 아는 친구를 만나기로 하고 기다린다.
시작한 시간은 12시 47분
아는 친구 잭키를 16시 38분에 만났다.
작품 완료

박승천은 2009년 3월 경기도 수원의 백남준 아트센타 전시에 참가. 2006년 부산 비엔날레에도 참여한 적이 있다.

EMOs 퍼포먼스: 스위스 뤼체른

by likenoone | 2009/03/18 01:48 | cultur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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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ke no one님.. at 2009/04/23 18:56

제목 : 이런 사각자가 있나?: 미술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홍콩관은 작가 Pak Sheung Chuen 박승천이 한다. 재밌고 귀여운 개념미술가. 원형이 보통인 자를 사각형 자로 뒤집는 미술을 했다. 제목은: You Never See a Square! 약속없이 친구 기다리기: 개념 미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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