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5일
털실 재활용한 쿠션



전에는 겨울이면 제법 뜨개질들을 했었는데, 요즘은 아주 구닥다리 취미 분위기를 내는것도 사실.
집에 있는 전에 쓰다 남은 털실이 굴러 다닌다면, 버리기도 그렇고, 뭘 떠보자니 그것도 자신이 없다면 이런 쿠션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겠다.
망사천, 그러니까 거의 투명으로 비치는 천으로 케이스를 만들고 그 안에 털실을 넣으면 색과 감촉이 그대로 전해지니 보드럽고도 재미있겠고, 털실을 시시때때로 보면서 뭘 만들어 볼까? 이런 궁리를 하는 것도 정신 건강상 좋겠음.
이 쿠션은 Les pieds sur terre 라는 프랑스 디자이너 회사 제품으로 나오는데, 이름이 아름답게도 해피 Happy
패트병 공예: 꽃 만들기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 by | 2009/03/25 05:16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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