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8일
프랑스에서 만난 임상수 감독
파리에서 1년째 생활하고 있는 임상수 감독이 2009년 3월에 프랑스 남부 지방에 있는 액상프로방스Aix-en-Provence를 찾았다.
한국 영화제 주간에 초대되었는데 역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본인의 영화 <그때 그 사람들>을 열띠게 소개 했다.
임상수 감독은 현재 다음 영화를 준비 중이라는데, 시나리오 작업은 끝난 상태라고
아시아계 파리 거주 여성이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파리에서 불어로 찍을 예정이라고 한다.
선전을 기대한다.

임상수 감독이 프랑스의 유명 영화잡지 까이에 뒤 시네마cahier du cinema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는 장면
한국 영화제, 프랑스 액상프로방스 2009년 3월
한국 영화제 주간에 초대되었는데 역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본인의 영화 <그때 그 사람들>을 열띠게 소개 했다.
임상수 감독은 현재 다음 영화를 준비 중이라는데, 시나리오 작업은 끝난 상태라고
아시아계 파리 거주 여성이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파리에서 불어로 찍을 예정이라고 한다.
선전을 기대한다.

임상수 감독이 프랑스의 유명 영화잡지 까이에 뒤 시네마cahier du cinema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는 장면
한국 영화제, 프랑스 액상프로방스 2009년 3월
# by | 2009/03/28 06:11 | Films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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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액상프로방스 이끼분수, 남불
액상프로방스는 프랑스 남쪽 프로방스 지방의 유서깊은 수도. 한편 대학도시이자 건축 문화유산이 도처에 산재한 예술의 도시 옆에 있는 마르세이유와 달리 부유한 도시이기도 하다. 이 도시의 중심은 어디일까? Cour Mirabeau 이 길의 중심으로 쇼핑, 카페 등 작은 도시여서 큰길은 아닌데 나름대로 분위기는 좋다. 좀 자세히 말하면 길이가 440 미터, 넓이는 42 미터 이 길의 카페에 유명 문화 인사들이 도시와 인생과 문화를......more
자주 임상수감독의 근황을 알려줍니다.
불어로 제작하시는 군요..
꼭 봐야겠어요.
완전 감사..
새작품 너무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