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2일
마크 제이콥스과 루이비통: 다큐멘타리
제목: Marc Jacobs and Louis Vuitton
샤넬에 관한 도큐멘타리를 만든바 있는 Loïc Prigent 감독이 .프랑스와 주변국이 공동으로 하는 문화 방송 ARTE를 위해 만들었다.

2005년 작품, 82분
마크 제이콥스가 주로 루이 비통 수석 디자이너로서 얼마나 열심히 창의적으로 일하는지를 보여주는데,
디자이너의 절친한 친구이자 유명한 인물들인
예를 들면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 Sofia Coppola,
화가 엘리자베트 페이튼
*여기 그림이 Elizabeth Peyton이 그린 Marc Jacobs 초상화

그리고 루이 비통과 코라보를 한 일본의 유명 미술가 쿠사마 야요이 Kusama Yayoi, 타카하시 무라카미 Takashi Murakami 등도 등장한다.
프랑스의 최고 부자 그룹인 루이 비통의 창의적인 디자인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창의적인 예술가를 능력을 십분발휘할수 있게 주위에서 어떻게 같이 일해주는지 등을 보는 것도 재밌다.
엄청 비싸고 미운 명품 핸드백이 왜 가능한가? 루이 비통
샤넬에 관한 도큐멘타리를 만든바 있는 Loïc Prigent 감독이 .프랑스와 주변국이 공동으로 하는 문화 방송 ARTE를 위해 만들었다.

2005년 작품, 82분
마크 제이콥스가 주로 루이 비통 수석 디자이너로서 얼마나 열심히 창의적으로 일하는지를 보여주는데,
디자이너의 절친한 친구이자 유명한 인물들인
예를 들면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 Sofia Coppola,
화가 엘리자베트 페이튼
*여기 그림이 Elizabeth Peyton이 그린 Marc Jacobs 초상화

그리고 루이 비통과 코라보를 한 일본의 유명 미술가 쿠사마 야요이 Kusama Yayoi, 타카하시 무라카미 Takashi Murakami 등도 등장한다.
프랑스의 최고 부자 그룹인 루이 비통의 창의적인 디자인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창의적인 예술가를 능력을 십분발휘할수 있게 주위에서 어떻게 같이 일해주는지 등을 보는 것도 재밌다.
엄청 비싸고 미운 명품 핸드백이 왜 가능한가? 루이 비통
# by | 2009/05/02 03:34 | Film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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