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음료수: 환타 스틸


진짜 과즙이 들어있다고 하는 환타 스틸.
개발한 맛은 Orange Citrus와 Orange Tropical
인공향, 색소가 안들었다고 하는데...설탕이 안들었다는 Zero도 있다.

현재 세게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음료수 중 하나인 환타는, 영국을 예로 들면 전 음료수 시장의 30%정도를 석권한다.
Coca-Cola사의 제품인 환타의 탄생은 재밌게도 2차 대전때 반미 기운이 돌던 독일의 군인들이 미국의 상징으로 되어있는 코카 콜라를 멀리하게 되니까, 중립적인 기분, 예를 들면 오렌지 쥬스와 비슷한 기분의 환타를 개발했던 것.
좀 다른 얘긴데, 몽고의 울란바토를 90년대 초에 여행을 했다.
당시의 고급 호텔에 들었는데, 하루 숙박료는 몽고인의 평균 월급의 3-4배에 해당하던 시절
덕분에 열심히 서구식으로 차린 아침식사를 할수있었는데, 가끔 오렌지 쥬스가 없는 날은 임기응변으로 환타 오렌지를 내오곤 했다...


펩시 콜라의 새로운 디자인: Pepsi Raw 펩시 로

by likenoone | 2009/05/02 03:5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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