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3일
재밌는 부채의 세계

여름철이면 더운 날씨 덕분에 유용하기까지 한 판촉용 광고 부채가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흔하다.
근데 프랑스에서도 20세기 초에는 많이 광고 부채가 있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창의적인 부채가 꽤 많다.
부채살이야 흔하니 손수건으로 만든 부채,또는 직접 그리거나 출력해서 만드는 부채도 나쁘지 않을듯...


종이접기로 만든 미술
# by | 2009/05/13 20:55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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