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APC 아페쎄 리버티 콜렉션
미국 서부 영화보면 잔잔한 꽃무늬 옷을 입은 아가씨들이 나온다.
초원위의 집을 생각해보면 어떤 옷인지 짐작이 갈것이다.
이 꽃무늬 광택없는 무명천의 원조는 영국 런던의 리버티 백화점인가 보다.
이런 천을 그냥 리버티라고 부르니 말이다.

아페쎄가 리버티 Liberty 로 2009년 여름 콜렉션을 내놯다.
아주 영국적인 천으로 프랑스 파리지앙의 기분을 잘 냈다.
아름답고도 소박하다.

아페쎄, 새 브랜드 마드라스 라인 시작, A.P.C.Madras
초원위의 집을 생각해보면 어떤 옷인지 짐작이 갈것이다.
이 꽃무늬 광택없는 무명천의 원조는 영국 런던의 리버티 백화점인가 보다.
이런 천을 그냥 리버티라고 부르니 말이다.

아페쎄가 리버티 Liberty 로 2009년 여름 콜렉션을 내놯다.
아주 영국적인 천으로 프랑스 파리지앙의 기분을 잘 냈다.
아름답고도 소박하다.

아페쎄, 새 브랜드 마드라스 라인 시작, A.P.C.Madras
# by | 2009/06/02 04:5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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