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마르세이유 중앙역, 인공 가로수
프랑스의 마르세이유는 깔끔한 도시라고 하기는 어렵다.
아주 프랑스 적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여기서 프랑스적이라고 하면 세련되고 문화적이고 등등...
마르세이유식이라고 하면 근사하다고 정확하다기 보다 다른 쪽을 뜻하기가 쉽다.
프랑스 제3의 도시 마르세이유가 이런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여러 노력을 하는데...
가장 큰 변화는 시내를 달리는 전차
그리고 중앙역 보수 공사가 오랜만에 끝냈다.

사실 마르세이유에서 좀 위험하다고 하는 벨장스가 바로 역앞이다.
역앞과 역안을 깔끔하고 보수 공사를 했다.
역사를 가로 지르는 가로수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실내에서 큰나무가 제법 잘 견디네? 궁금히 여기니 인공 나무라고 한다.
이끼 분수: 액상프로방스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아주 프랑스 적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여기서 프랑스적이라고 하면 세련되고 문화적이고 등등...
마르세이유식이라고 하면 근사하다고 정확하다기 보다 다른 쪽을 뜻하기가 쉽다.
프랑스 제3의 도시 마르세이유가 이런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여러 노력을 하는데...
가장 큰 변화는 시내를 달리는 전차
그리고 중앙역 보수 공사가 오랜만에 끝냈다.

사실 마르세이유에서 좀 위험하다고 하는 벨장스가 바로 역앞이다.
역앞과 역안을 깔끔하고 보수 공사를 했다.
역사를 가로 지르는 가로수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실내에서 큰나무가 제법 잘 견디네? 궁금히 여기니 인공 나무라고 한다.
이끼 분수: 액상프로방스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 by | 2009/06/02 05:19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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