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2일
스톡홀름 시청 마당의 인공 나무등걸?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은 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중의 하나.
유명 영화 감독인 잉그마르 베르그만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환상적으로 아름답고,
여러가지 얼굴의 도시
스톡홀름 시청 구경도 할만한데, 뒷마당, 그러니까 강가쪽에 이상한 물건이 있다.
흔하게 보는 듯한 나무 등걸
정원이 아름다운지라 생뚱맞은 나무 등걸이 한쪽이 버티고 있는 것이 수상한데, 자세히 보면 진짜 나무가 아니라 콩크리트 가짜 나무
엉성하게 만든 인공 나무등걸이야 유원지 같은데 가면 흔한 풍경
이 나무는 버섯도 피어나고, 누군가 주머니 칼로 새겼을 낙서 같은것 까지 섬세하게 되있는 재밌는 물건
금속 0% 공항용 바퀴의자: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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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12 18:50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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