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겼던 잡지 Hara Kiri, 프랑스

일어로 배를 가르는 사무라이적인 자살 방법 하라키리Hara Kiri라는 이름의 잡지는 부제가 "Journal bête et méchant"
바보같고 못된...이란 뜻인데
표지를 보니 그렇네?

1960년대 프랑스 시대 정신이 잘 보이기도 한다.
당시 정치권과 종교계에게 야단을 많이 맞기도 했다는데.
여름, 바야흐로 비키니의 계절.

H&M 비키니

by likenoone | 2009/07/19 09:05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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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요요 at 2009/07/20 11:00
프랑스는 60년대(아니면 더 이전?)부터 일빠였군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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