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9일
웃겼던 잡지 Hara Kiri, 프랑스
일어로 배를 가르는 사무라이적인 자살 방법 하라키리Hara Kiri라는 이름의 잡지는 부제가 "Journal bête et méchant"
바보같고 못된...이란 뜻인데
표지를 보니 그렇네?
1960년대 프랑스 시대 정신이 잘 보이기도 한다.
당시 정치권과 종교계에게 야단을 많이 맞기도 했다는데.
여름, 바야흐로 비키니의 계절.
H&M 비키니
바보같고 못된...이란 뜻인데
표지를 보니 그렇네?

1960년대 프랑스 시대 정신이 잘 보이기도 한다.
당시 정치권과 종교계에게 야단을 많이 맞기도 했다는데.
여름, 바야흐로 비키니의 계절.
H&M 비키니
# by | 2009/07/19 09:05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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