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19:32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 2009 culture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가 9월 23일 부터 11월 1일 까지 40일 동안 열린다.

예술의 전당 마당에 세운 가건물, 실내 체육관 2곳 등이 전시장으로 설정이 되었고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라는 제목이다. 총감독은 이인범
여기 사진은 본전시 2,
이 전시의 제목은 오브제, 그 이후 Dissoving views
공예 비엔날레 안에 있는 전시회지만 미술이 많은 전시
전시 기획은 큐레이터 김주원이 맡았다.

몇년 전에 작고한 박이소의 작품
고인의 유작으로 알려져 있는데, 1달에 작품 하나씩 달력처럼 제작한 작품 이라고 한다.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 Nayoungim & Gregory Maass 의 공동 작품 The heart of Enterprise
가구, 장난감, 오브제 등을 섞어서한 설치 작품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프랑스 전시 소식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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