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8 13:50

bless X Longchamp 롱샴 Le Pliage 가방 Cool shops.brands


프랑스의 유명 가방 브랜드 롱샴 LONGCHAMP 이 제레미 스콧트, 샤를르 아나스타즈, 그리고 디자인 듀오 블레스와 코라보를 했다.
롱샴의 유명한 대표 제품 르 플리아쥬Le Pliage, 그러니까 접었다 펼수 있는 가방의 디자인을 아방 가르드한 버전으로 만든 것
미국의 인기 가방 브랜드 레스포삭LeSportSac과 같은 개념의 편리한 가방이다.

(미국 브랜드인데 왜 스포츠 가방이라는 뜻의 불어로 이름을 지었을까?)
그래도 우아를 추구하는 프랑스 제품답게 레스포삭에 비하면 훨씬 여성적인 디자인이다.
프랑스 왠만한 여성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꾸준한 제품.

여기 블래스 디자인의 가방의 손잡이가 이상하게 생겼네? 라고 생각했다면, 이 가방을 접으면 어 동그라미 안으로 쏙 들어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별 에디션은 각 300개 한정판으로 나왔다. 가격은 190유로
롱샴매장 그리고 파리의 콜레트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여기 사진을 보면 클래식한 롱샴의 르 플리아쥬 가방
꽤나 진화하고 있다.
요즘에 영국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를 기용하면서 프랑스 아줌마 시장 바구니 같았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는 중

컬트 브랜드 블레스 BLESS: 베를린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덧글

  • young 2009/11/18 14:34 # 답글

    와 가방이쁘네요
    도넛생각도 나고.
    레스포삭이 미국꺼였군요 여태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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