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1 12:08

플래툰 신년 파티 2010: 서울 culture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콘테이너 건물 Platoon에서 있은 송년 2009 + 2010 신년 파티
디제이 2명 baya 와 udo lee가 음악을 맡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즐겼다.

2009년 4월에 문을 연 플래툰 쿤스트할레는 독일의 쿤스트할레Kunsthalle 개념을 적용한 문화 공간으로, 서브컬처의 새로운 거점을 만들려는 시도.

플래툰이 어디서 본듯한 물건이라고 생각했다면 독일 베를린 미테에도 하나 있다.
2000년부터 활동하는 아트 커뮤니케이션 그룹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8개의 컨테이너가 모여 새로운 형태의 건축물을 구성했는데, 플래툰 쿤스트할레에 의하면 건축이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기존 화이트 큐브의 미술관이 담아내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를 자유롭게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고자 하는것.
http://www.kunsthalle.com/
아래 사진은 베를린 플래툰 모습

프라이탁 쥐리히 콘테이너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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