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0 13:12

유니클로 +J 의 2010년 봄·여름 시즌의 첫번째 컬렉션 라인 Cool shops.brands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질 샌더의 콜래보레이션 작업으로 패션계에 큰 이슈를 몰고 왔던 '+J'가 2010년 봄·여름 시즌의 첫번째 컬렉션 라인이 2009년 12월 23일 나왔다.

'+J'의 2010년 봄·여름 컬렉션은 소재의 색감, 촉감, 형태감을 다양하게 활용해 새롭고 신선하게 구성된다고.
2010년 시즌 컨셉트로는 심플함과 내츄럴함에서 느껴지는 '+J'만의 고급스러움,
그리고 흰색과 미색, 진주빛이 도는 파스텔톤 등 밝고 경쾌한 색상에서 오는 선명함과 가벼움이 특징이다.
서울의 압구정, 강남, 명동 매장에서 판매


클로에 세비니, 유니클로 광고 모델 2탄

덧글

  • fein 2010/01/10 14:20 # 답글

    질샌더라, 유니클로의 콜라보레이션이군요..
  • 주차장 2010/01/10 23:11 # 답글

    마눌에게 권해보았었는데, 소재가 좀 별로였다고 하던데... 소재느낌은 어떠했는지? 워낙에 유니클로는 소재가 좋은 옷인데 말이죠.
  • likenoone 2010/01/11 09:02 # 답글

    소재 느낌도 가볍고 좋던데요_? 질 샌더도 역시 소재를 엄선하는 깐깐한 브랜드인데요.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질 샌더 디자인 옷을 유니 클로에서 10만원 대로 구입이 가능하니 재밌는 컴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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