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8 08:40

음주 운전 방지 캠페인: 한국 도로 공사와 프랑스 술 회사 Food & Drink

한국 고속 도로 휴게소에서 발견한 진열장
근사한 빨간차가 붕대에 감겨있고
음주와 운전은 같이 할수 없다... 라고 씌여있는데
재밌는 사실은 아이러니 하게도 스폰서가 Pernod Richard 프랑스 술 회사

프랑스에서 흔히 보는 풍경인데
카페나 바에서 노란 액체를 마시는, 특히 남쪽 지방인 마르세이유의 술.

음주운전 방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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