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1 20:06

이세이 미야케표 초밥 culture


일본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의 대표 품목 Pleats Please
주름이 벌써 잡혀 있으니 옷에 주름이 갈까봐 걱정을 안해도 되는 섬유 개발로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었는데
이 천이 꽤 조각적인 삼차원적 재단이 가능하기도 해서 재밌는 모양이 많이 나온다.
이런 장점과 일본적인 디자인임을 잘 보여주는 이세이 미야케 초밥 광고

오바마 초밥: 일본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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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울릉갈매기 2010/10/01 20:08 # 삭제 답글

    반갑네요~^^
    참 다양한 소재가 보이네요~^^
    행복한 10월 되세요~^^
  • 2010/10/01 21: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rie 2010/10/03 10:19 # 답글

    아줌마들 이거 많이입던데요..참 편해 보이더라구요..
  • likenoone 2010/10/03 21:29 # 답글

    하하, 좀 몸매에 자신이 없어도 입으면 신체의 결점을 많이 커버해주는 관계로 아주머니들이 애용
    그리고 가격이 좀 쎈데에도 영향이 있을듯..
    여행을 많이 하는 아줌마한테 들었는데 여행가방에 넣고 다녀도 가볍고, 구김이 안가 다림질을 안해도 되 아주 애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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