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0 20:55

치즈 슬라이서: 노르웨이 발명품 Food & Drink


치즈를 칼로 썰면 왠지 두툴해서 맛이 없다.
치즈 슬라이서를 쓰면 균등한 두께라 좋은데,
특허를 낸 사람은 노르웨이의 목수였던 Thor Bjørklund
1925년의 일이있는데, 유명한 노르웨이의 브라운 치즈와 왠지 잘 맞는 궁합인듯..
대량 생산은 1927년 부터 라고
물론 당근같은 야채 껍질도 깎을수 있다.

또 다른 유명한 노르웨이의 발명품은 뭘까??
예를 들면
스프레이 페인트 (기념우표로도 나왔다)
그리고 종이 클립

노르웨이 명물, 브라운 치즈 Brown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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