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방

margiela 마르지엘라 클러치 가방


가방 끈 없이 우아하게 드는 클러치
저녁에 피티에 갈때 유용한 가방,
근데 끈이 없다보니 좀 쓰기가 불편하다고 생각했다면
맵씨있는 가죽 장감을 낀 손이 들고있는 듯한... 끈을 붙인 변종
유용+편리+ 멋이 함께하는 마르지엘라 표 디자인

왠 물귀신? 마르지엘라 패션쇼 2009년 봄 여름 콜렉션

by likenoone | 2009/11/28 20:3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bless X Longchamp 롱샴 Le Pliage 가방


프랑스의 유명 가방 브랜드 롱샴 LONGCHAMP 이 제레미 스콧트, 샤를르 아나스타즈, 그리고 디자인 듀오 블레스와 코라보를 했다.
롱샴의 유명한 대표 제품 르 플리아쥬Le Pliage, 그러니까 접었다 펼수 있는 가방의 디자인을 아방 가르드한 버전으로 만든 것
미국의 인기 가방 브랜드 레스포삭LeSportSac과 같은 개념의 편리한 가방이다.
(미국 브랜드인데 왜 스포츠 가방이라는 뜻의 불어로 이름을 지었을까?)
그래도 우아를 추구하는 프랑스 제품답게 레스포삭에 비하면 훨씬 여성적인 디자인이다.
프랑스 왠만한 여성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꾸준한 제품.

여기 블래스 디자인의 가방의 손잡이가 이상하게 생겼네? 라고 생각했다면, 이 가방을 접으면 어 동그라미 안으로 쏙 들어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별 에디션은 각 300개 한정판으로 나왔다. 가격은 190유로
롱샴매장 그리고 파리의 콜레트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여기 사진을 보면 클래식한 롱샴의 르 플리아쥬 가방
꽤나 진화하고 있다.
요즘에 영국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를 기용하면서 프랑스 아줌마 시장 바구니 같았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는 중

컬트 브랜드 블레스 BLESS: 베를린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1/18 13:5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프라이탁 Freitag 새 컴퓨터 가방 출시 : 스위스


랩톱은 그동안 꽤 얇아졌지만 케이블. 어댑터를 합치면 부피가 만만치 않은것이 아직까지의 현실
그래 스위스의 프라이탁에서 새로만든 컴퓨터 랩톱 가방은 제법 두께가 넉넉해 실용적이게 생겼다.
제품의 이름은 F76 LEO 과 F77 BEN


Freitag 프라이탁 Supersport 스포츠 가방 출시

by likenoone | 2009/10/22 21:4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프라이탁 X 미술관 코라보 한정판 가방 출시

THE ART OF ART RECYCLING


FREITAG IN COOPERATION WITH TATE/MOCA/MORI/GRASSI

미술용관 배너 재활용너 가방
모델은 shopping bag F52 MIAMI VICE
런던, 도쿄, 베니스, 로스엔젤레스의 유명 미술관과 코라보를 했고.
2009년 8월 중에 출시. 한정판으로 나온다.

FREITAG feat with Tate Modern, London
Flicker effect guaranteed: a vibrant bag-collection with special graphic and haptic features, from Tate Modern exhibition banners.
available from: 06.08.2009

FREITAG feat with the Mori Art Museum, Tokyo
Traditional cherry blossom, Japanese characters, Indian influence. Bags from the Japanese eye-candy of the Mori Art Museum, Tokyo
available from: 13.08.2009

FREITAG feat with Palazzo Grassi, Venice
Picasso, Post-Pop and Ancient Italy: Picasso would surely have been delighted that something so definite can derive from the abstract.
available from: 20.08.2009

FREITAG feat with MoCA, Los Angeles
Psychedelic Rock is the collection created by FREITAG in cooperation with MoCA. Banners from exhibitions by artists Liz Larner, Sam Durant and Lucien Freud provided the material.
available from: 27.08.2009

프라이탁 가방 만들기: 베를린 디자인 페스티발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8/08 09:13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2)

프라이탁 베를린 점 오픈



프라이탁 베를린 점이 최근에 생겼다.
헐리우드를 좋아하는 영화, TV 광 프라이탁 형제가 연 매장 오픈 기념 파티의 주제는 케첩 빨간색.
영화에서 피를 케첩으로 만들기 때문

그래서 케첩, 블러드 메리 등이 주류를 이룬 아주 빨간 파티였다고.

FREITAG SHOP BERLIN 주소는
Max-Beer-Strasse 3
10119 Berlin

월-금: 11:00 – 20:00
토: 10:00 – 18:00



프라이탁과 토마토의 공통점??

by likenoone | 2009/05/21 15:4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I love summer; 콤데가르송 여름 가방


콤데가르송 2009년 여름 가방 시리즈
이번에는 먼나라인 가나, 시슬리, 모로코, 태국 (리수족이 )에서 소수민족 또는 전통 공예가들이 만든다.
물론 수석 디자이너 카와쿠보 Rei Kawakubo 디자인

보자기 패션

by likenoone | 2009/05/07 17:42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루이비통 X 소피아 코폴라 코라보: SC Sac


루이비통의 수석 디자이너의 절친한 친구이자 영화 감독인 소피아 코폴라가 루이비통과 코라보를 했다.
2009년 3월에 출시되는데 내용은 가방과 신발
미국적인 우아함의 전형으로 프랑스 패션 잡지에 자주 나오는 소피아 코폴라의 이미지를 잘 살린 듯.
소피아 코폴라 가방은 SC Sac 으로 불린다.
SC (Sofia Coppola) Sac (불어로 가방) 이란 뜻



리처드 프린스 X 루이비통= 농담 시리즈 핸드백

by likenoone | 2009/03/31 03:5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A.P.C.천가방, 쇼퍼!


그리고 이런 귀여운 벳지도 있다!
아름다운 데님

H&M 여성용 가방 콜렉션 소개, 라이크노원

by likenoone | 2009/03/18 02:0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3)

가짜 루이비통 가방: 미술


가짜라고 씌여있는 루이비통 가방
진열대에는 중국제, 한국에서 인기있음 이라고 씌였네?
박진우 작품

루이 비통: 축구공과 쓰레기 봉투? 한정판

by likenoone | 2009/03/16 23:37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독일 마트 PLUS 시장 가방


근면 절약하는 국민의 대표주자 독일인들이 즐겨 가는 싼 슈퍼 마켓 체인중 하나인 PLUS에서 나오는 시장 가방
면으로 되어있고, 프린트가 앞뒤로 재미나게 들어있다.
한편에는 자사 로고 *1972년에 창사한 관계로 디자인이 지금보면 복고풍
오렌지 색깔이 강렬한것이 대표적 70년대 디자인이다.
그리고 다른 편에는 자연, 환경 보호의 대명사인 초록 개구리 무늬

한때 일본 도쿄, 미국 뉴욕 등 멋쟁이 동네에서 독일 슈퍼 마켓 쇼퍼를 들고 다니는 것이 대유행 하기도 했었는데, 스타일 면에서도 나쁘지 않고, 견고하다.

재활용 시장 가방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3/16 02:38 | likenoone portfolio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

스웨터 재활용 가방 만들기

전에는 쌀쌀한 날씨나 겨울에는 스웨터를 많이 입었었는데, 요즘은 겨울이 되도 안춥고, 플리스 등 신소재가 많이 나와서 아무래도 전같지가 않다.
게다가 사실 스웨터를 입으면 뚱뚱하게 보이니 별로 이롭지가 않다...

한바늘씩 떠 정성을 표현하던 뜨게질 이런것도 아무래도 할머니 분위기를 내기 쉽다.
그래 옷장속 깊숙히 들어있는 스웨터를 재활용, 리폼을 해 가방을 만들었는데 아주 예쁘고 가볍고, 편리하네?
한여름만 아니면 색이 알록달록 계절과 관계없이 재미나게 들수있겠다.

기법은 패치워크
디자인 패턴은 각자의 창의력에 의존해도 되겠다.
 왜냐하면 편물의 좋은 점은 신축성이 있고 넉넉한 디자인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응용으로 특이한 모자도 가능

재활용 가방: 재료는 체조기구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by likenoone | 2009/03/16 01:52 | Do it Yourself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

재활용 시장 가방


한국도 비닐 봉지를 그냥 주지 않고 사야하는 시절이 다행히 왔다.
독일은 환경 주의로 오래전부터 재활용을 아주 생활화해왔다.
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에 이제 독일 쓰레기 양이 점점 줄어드는 바람에 태울것이 없어, 상당량을 브라질 같은 나라로 부터 사들인다고 한다.
가정에서도 종이, 유리병, 금속, 플라스틱 이런 식으로 열심히 재활용을 한다.

프랑스, 영국 같은 나라들은 아직까지 비닐 봉지를 펑펑 공짜로 주는 나라인데, 차차 줄여나가다가 2010년 부터는 슈퍼마켓의 비닐 봉지 자체를 금지한다고 하고, 얼마전부터 나른 유럽 나라에서 처럼 오랜동안 쓸수 있는 천이나 튼튼한 플라스틱 가방을 팔고 있다.
영국은 패션의 나라 답게 자국의 유명 가방 디자이너 Anya Hindmarch 에게 디자인을 의뢰해 나온 결과물 '나는 플라스틱 가방이 아니다' 라고 씌여진 면 시장 바구니가 5파운드씩에 한정품으로 나오자 마자 품절, 이베이 같은 온라인 시장에서 130불 이상씩에 거래가 되기도 했다.
유명 디자이너 가방의 시세때문이다.
http://www.onebagatatime.com
http://www.earthwisebags.com/

독일 대표 슈퍼마켓 체인 : 싼 순서대로 알디 ALDI, 리들 LIDL

by likenoone | 2009/03/01 20:49 | Eco Friendly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프라이탁과 토마토의 공통점??

프라이탁의 광고 디자인은 얄궂고도 약기로 유명하다.
이번 계절의 새 광고
프라이탁과 토마토의 공통점??
좀 뜬금없지만 구여운 악동같네?

What FREITAG has in common with a tomato.

1. 1. Naturally weathered
like a tomato, all FREITAG tarps are exposed to sun, wind and rain so they mature.
2. 2. Naturally individual
like tomatoes, all FREITAG bags are of a kind and one of a kind. And they’re juicy.
3. 3. Naturally street
FREITAG bags grow on the street. Tomatoes do too.


프라이탁 최초의 트럭 방수포 재활용 가방, Freitag 디자인 공모전

by likenoone | 2009/02/26 21:2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보자기 패션


전에는 꽤 흔한 풍경이었는데, 요즘은 보따리, 보자기 이런것이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
네모난 보자기는 여러모로 유용하면서, 사용안할때는 접어두면 아주 작아지는 재밌는 점도 있는데 말이다.
천 한장을 이용해 물건 포장도 하고 운반도 하는 보자기가 서구인이 보기에 영 신기한 모양이다.
보자기 개념을 개발한 가방이 제법 인기가 있다.

특히 콤데가르송 같은 멋쟁이 일본 브랜드에서 보자기의 영향을 깊게 받은 가방을 내고 있어 여러모로 연구를 하고 있다.

콤데가르송의 정체는?

by likenoone | 2009/02/26 06:49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루이 비통 X 콤데가르송 코라보: 한정판


일본 루이 비통 30주년 기념으로 루이비통과 콤데 가르송이 코라보를 했다.
Comme des Garçons 수석 디자이너 Rei Kawakubo 가 한정판 루이비통 가방을 내놨다.

한정판 가방인데, 유명한 루이 비통 모노그램 가방인데, 변종으로 가방 손잡이가 여러개 달린 가방 등 6가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가방끈이 길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가방 끈이 많다는 무슨 뜻으로 봐야할까??


엄청 비싸고 미운 명품 핸드백이 왜 가능한가? 루이 비통

콤데 가르송의 정체는?

by likenoone | 2008/12/04 11:28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5)

프라이탁 Freitag 창립 15주년 파티: 스위스 쥐리히


트럭 방수포를 재활용해 만드는 프라이탁 가방이 2008년 9월 19일에 15주년을 맞는다.
이날을 기념해 프라이탁 본점에서 파티를 한다.

Freitag형제가 만든 첫 번째의 프라이탁 가방은 쥐리히의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프라이탁이 시작된 1993년 당시에는 핸드폰은 부자나 여피들만 가질수 있는 물건, 노트북 컴퓨터는 흑백 화면이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다.
쿨한 밴드와 프라이탁의 기본 재료인 트럭을 모는 트럭 운전사 패션도 한몫을 하는 파티가 될듯.

여기 나온 이미지를 프린트 해서 가면 파티의 입장이 무료.
스위스 쥐리히에 있다면 가볼만 하겠다. 기왕이면 인상적으로 트럭 운전사 복장, 예를 들면 가짜라도 콧수염과 트럭커 모자를 쓰고


FREITAG 프라이탁 지갑 만들기

by likenoone | 2008/09/12 22:57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Freitag 프라이탁 Supersport 스포츠 가방 출시


약은 장난꾸러기 프라이탁 형제가 내놓은 운동용 가방.
피트니스 센타에 갈때 들면 좋을 듯
미국 영화와 텔레비젼을 많이 보는 프라이탁 형제답게 가방 이름은 슈퍼맨의 등장 이름을 딴 Lois 로이스와 클라크 Clark

프라이탁 여행가방: 트레블 솔루션 Travel Solution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8/09/09 13:2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1) | 덧글(0)

프라이탁 트럭 디자인 대회 수상자

일전 블로그에 쓴 스위스 트럭 방수포 재활용 가방 회사인 프라이탁에서 하는 디자인 경연 대회의 결과가 나왔다.


프라이탁 최초의 트럭 방수포 재활용 가방, Freitag 디자인 공모전
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by likenoone | 2008/08/14 23:41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루이 비통: 축구공과 쓰레기 봉투, 그리고 시장가방

명품의 대명사. 고급 가방의 대명사인 프랑스의 루이 비통이 장난도 사실 많이 한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때는 브랜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노그램이 찍힌 그대로 축구공이 한정판으로 나왔다.
가격도 사실 당시 2200 프랑스로 만만한 편이었고 (유로화로 통합되면서 유럽의 물가가 많이 올랐다) Monogram 축구공에 가죽으로 한국에서 수박사면 들고가기 편하라고 노끈으로 만들었던 끈으로 된 손가방 같은 것도 만드는 기지도 보였다.

아래 사진은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한정판 루이 비통 쓰레기 봉지.

루이 비통 매장에서 판매된 물건은 아니고 루이 비통이 젊은 디자이너 그룹에게 주문해 잠깐 디자인 제품으로 나왔던 것인데, 한개당 1200원 정도 쓰레기 봉지였다. 쓰레기 봉지로 쓸수있다와 쓸수 있다의 한계를 넘나드는 적절한 가격 설정?? 기억하건데 당시 프랑스 보통 카페 커피 한잔 값과 대등한 것 같다.

마크 자콥스가 수석 디자이너를 하고 있는 루이 비통에서 나온 좀 뜬금 없으나 엄청 공이 많이 들어간 가방도 있다.
이 가방의 원조는 이른바 프랑스에서 아랍 가방 Sac Arab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올이 굵게 섬유처럼 평직으로 짠 바둑판 무늬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인데 중국제고 가격이야 1유로 안팎이면 변두리 길거리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크기는 중간과 대형.
프랑스 식민지였던 아프리카나 북아프리카 사람들이 여행가방, 시장 가방 등으로 아주 흔하고도 긴요하게 쓴다.
왠지 가난한 사람들의 대명사인것 같은 물건이다.
근데 이걸 마크 자콥스가 뒤집은 개념으로 Louis Vuitton에서 가죽으로 공들여 잘 만들었다.
제일 싼 가방 디자인을 아주 고급 가방으로 뒤집은마크 자콥스다운 기지.
그리고 식민지를 많이 가지고 있던 나라의 유명 브랜드다운 발상이기도 한듯.


샹젤리제 루이비통 본점 전시장: 프랑스 파리

by likenoone | 2008/08/04 03:52 | cultur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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