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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시장 가방

한국도 비닐 봉지를 그냥 주지 않고 사야하는 시절이 다행히 왔다.독일은 환경 주의로 오래전부터 재활용을 아주 생활화해왔다.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에 이제 독일 쓰레기 양이 점점 줄어드는 바람에 태울것이 없어, 상당량을 브라질 같은 나라로 부터 사들인다고 한다.가정에서도 종이, 유리병, 금속, 플라스틱 이런 식으로 열심히 재활용을 한다.프랑스...

프라이탁과 토마토의 공통점??

프라이탁의 광고 디자인은 얄궂고도 약기로 유명하다.이번 계절의 새 광고프라이탁과 토마토의 공통점?? 좀 뜬금없지만 구여운 악동같네? What FREITAG has in common with a tomato. 1. 1. Naturally weathered like a tomato, all FREITAG tarps are exposed to s...

보자기 패션

전에는 꽤 흔한 풍경이었는데, 요즘은 보따리, 보자기 이런것이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네모난 보자기는 여러모로 유용하면서, 사용안할때는 접어두면 아주 작아지는 재밌는 점도 있는데 말이다.천 한장을 이용해 물건 포장도 하고 운반도 하는 보자기가 서구인이 보기에 영 신기한 모양이다.보자기 개념을 개발한 가방이 제법 인기가 있다. 특히 콤데가르송 같은 멋쟁이 ...

루이 비통 X 콤데가르송 코라보: 한정판

일본 루이 비통 30주년 기념으로 루이비통과 콤데 가르송이 코라보를 했다.Comme des Garçons 수석 디자이너 Rei Kawakubo 가 한정판 루이비통 가방을 내놨다.한정판 가방인데, 유명한 루이 비통 모노그램 가방인데, 변종으로 가방 손잡이가 여러개 달린 가방 등 6가지 디자인을 선보였다.가방끈이 길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가방 끈이 많다는...

프라이탁 freitag 4호점 개점: 독일 쾰른

프라이탁. 크리스마스 광고 4탄과 쥐리히 본점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프라이탁 Freitag 창립 15주년 파티: 스위스 쥐리히

트럭 방수포를 재활용해 만드는 프라이탁 가방이 2008년 9월 19일에 15주년을 맞는다.이날을 기념해 프라이탁 본점에서 파티를 한다. Freitag형제가 만든 첫 번째의 프라이탁 가방은 쥐리히의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프라이탁이 시작된 1993년 당시에는 핸드폰은 부자나 여피들만 가질수 있는 물건, 노트북 컴퓨터는 흑백 화면이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다...

Freitag 프라이탁 Supersport 스포츠 가방 출시

약은 장난꾸러기 프라이탁 형제가 내놓은 운동용 가방. 피트니스 센타에 갈때 들면 좋을 듯미국 영화와 텔레비젼을 많이 보는 프라이탁 형제답게 가방 이름은 슈퍼맨의 등장 이름을 딴 Lois 로이스와 클라크 Clark프라이탁 여행가방: 트레블 솔루션 Travel Solution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프라이탁 트럭 디자인 대회 수상자

일전 블로그에 쓴 스위스 트럭 방수포 재활용 가방 회사인 프라이탁에서 하는 디자인 경연 대회의 결과가 나왔다.프라이탁 최초의 트럭 방수포 재활용 가방, Freitag 디자인 공모전 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루이 비통: 축구공과 쓰레기 봉투, 그리고 시장가방

명품의 대명사. 고급 가방의 대명사인 프랑스의 루이 비통이 장난도 사실 많이 한다.1998년 프랑스 월드컵 때는 브랜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노그램이 찍힌 그대로 축구공이 한정판으로 나왔다.가격도 사실 당시 2200 프랑스로 만만한 편이었고 (유로화로 통합되면서 유럽의 물가가 많이 올랐다) Monogram 축구공에 가죽으로 한국에서 수박사면 들고가기 편하...

스타워즈 요다 배낭

스타워즈 놀이할때 이 요다 배낭을 매고 하면 엄청 스카이 워커가 된 느낌이 팍팍 날듯 하다!스타워즈 요다 종이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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