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과자

젤로 타임! 뽀요요용...해보자

http://www.jellotime.com/
에 들어가면 커다란 젤리가 나온다.
이 젤리 이미지를 클릭하면 뽀요요용 하는 소리와 함께 젤리가 움직이는 간단하지만 재밌는 현상이 일어난다!
꼭 해보라!!!

by likenoone | 2008/09/13 19:25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최악의 스넥: 프링글스 고급화


아그작하는 감자칩 아닌 감자칩. 프링글스(Pringles)는 1968년 나온 세계인의 스넥.
여느 감자칩과 달리 일정하고 적당한 굴곡의 가지런한 과자가 둥근 깡통에 들어 있다.
왜 감자칩이 아닌 감자칩이라고 하는가 하면 감자를 썰어 만든게 아니라, 감자를 갈아 다시 감자 칩 모양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프링글스라는 이름은 원료인 감자(POTATO)와 두운을 맞춘 이름을 찾던 중 첫자가 P로 시작하는 도로의 이름을 찾았는데 마침 직원 중 한 명이 Pringles Drive 근처에 살고 있어 제안했는데 그렇게 해서 정해졌다고.

요즘 건강 붐, 웰빙 붐이 부니 각종 미디어에서 건강에 안 좋은 음식 순위를 정하는 것이 유행이다.
근데 한 통계가 프링글스를 최악 1위로 뽑았다.
튀김인 이유도 있겠고, 프링글스 오리지날에는 안들어가던 인공 조미료를 바베큐 맛등을 개발하면서 엄청 쓰기 때문이다.
프링글스 중독이라면 다름 아닌 인공 조미료 중독일 가능성이 있다.
이런 악명을 이겨보려고 프링글스에서 만든 어쩐지 고급스러워 보이는 상품 포장 디자인, 그리고 이름도 프랑스 어로 된 미식(가)를 뜻하는 구르메.

최악의 햄버거: Monster Thickburger= 1420 칼로리

by likenoone | 2008/08/02 01:52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6살 소녀가 만든 시나몬 롤 빵?

일전에 초대 받아 저녁먹은 네델란드 가정의 막내딸 알마는 아주 깜찍하다.
앞니 두개가 빠진 6살난 소녀 알마가 만든 작은 빵과 과자 사이라고 할수 있을 시나몬 롤.
밀가루 반죽을 뱀처럼 길게 만든 다음에 달팽이 모양으로 동그랗게 말아 만든 전형적인 네델란드식 간식이다.

어떤 과자와 케이크류에도 시나몬, 계피를 듬뿍치는 네델란드식으로 계피가 많이 들어가 색이 좀 어둡다.
오븐에 구워낸 다음에 설탕도 뿌렸다.
먹어보니 흙장난하듯 어린 손으로 만든 거라 아주 조물조물 맛이 귀엽다.

네델란드 가정식: 저녁식사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by likenoone | 2008/04/25 05:4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진짜 예쁜 손뜨개 도시락 & 먹거리


손뜨개 도시락, 핫도그, 햄버거, 커피 한 잔에 우유 팩에...
진짜 예쁘다!


치즈버거 드레스

by likenoone | 2008/03/27 18:31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과자

by likenoone | 2008/02/16 01:5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중국 깨과자 만들기. 디저트

깨를 볶았는데 좀 양이 많아 깨과자를 만들어 봤다,
요리 사이트를 보고 했는데, 중국식 깨과자라고 나왔다. 해봤는데 간단하고도 맛이 있다!
준비는 375 g 밀가루, 소금 약간, 1작은 술 베이킹 파우더, 125 g 설탕, 125 g 버터 또는 식용류, 계란 1개,
바닐라 1 작은 술, 그리고 깨 라고 되어 있는데,
시중에서 먹어본 중국 과자는 아주 심하게 달았었으므로, 설탕과 버터는 3분의 1만 넣고 해봤다.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정해보자.
하는 방법은
1.밀가루,베이킹 파우더, 소금을 섞는다.
2. 다른 그릇에 설탕과 버터, 바닐라와 계란을 섞는다.
3. 다 되면 1을 2의 그릇에 넣고 고루 섞는다. 다 되면 이 반죽을 알루미늄 호일에 김밥처럼 싼다. 굵기도 김밥 정도면 된다. 난 설탕과 버터를 적게 넣어 좀 빡빡했는데 힘을 줘서 하면 안되는건 아니다.
4.그럼 이제 이 김밥처럼 길쭉해진 반죽을 냉장실에 넣고 6시간동안 둔다.
5. 시간이 지나면 오븐을 180도로 켜고 반죽을 꺼내 호일을 벗기고 7MM 두께고 썬다.
6. 그 다음엔 사방에 깨를 뭍힌다.  내 경우 역시 설탕과 버터를 적게 넣어 깨가 잘 안뭍었다, 그래 임기응변으로 반죽표면에 물을 살짝 바르고 깨를 뭍혔다. 결과는 OK.
7. 오븐용 판에 제과용 종이를 깔고 배열을 한후에 오븐에 넣고 10-12분 있으면 표면이 황금색으로 변하면 끝.
디저트나 간식용으로 좋았다. 맛은 아주 만족이고 감촉도 바삭하고...식사야 생계를 이어나가기위해서도 먹지만 이런 과자, 후식류는 얘기가 다르다, 중국처럼 역사와 전통이 깊은 나라의 디저트를 먹는것이 호화롭게 느껴진다. 기회가 있으면 검은 깨로 해볼수도 있을것 같고, 인도식 깨 과자도 있는데 한번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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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2/12 08:1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뜨겁게 먹는 콤포트 만들기: 디저트

냉장고에 두고 먹는 보통 콤포트와 달리 오븐에서 꺼내 10분만 식히고 먹는, 입에 딱딱붙는 화끈한 콤포트를 만들어 보자.
이 콤포트에는 말린 과일을 넣는다. 그래서 진한 맛이 나는 콤포트가 된다.
신선한 과일 종류가 몇개없는 겨울철에도 할수 있다.
말린 과일 몇가지 있는 것을 섞어서 넣으면 되는데, 예를 들면 건포도, 대추야자. 말린 자두 등을 준비한다.
그리고 4인분이면 사과 1개, 오렌지 1개, 레몬즙 약간, 그리고 성탄절 즈음해서 많이 먹는 Ginger Bread 진저 브래드가 들어간다.
맨 아래 사진에 있는, 주로 겨울철에 과자집을 짓는 재료인데 설탕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각종 향이 아주 진하게 들어간 과자다.
성탄절 지나면 이것도 시들해 지므로 처치할 겸해서 넣어도 된다.
이 과자에 워낙 들어간 내용물이 많으니 다른 향같은 것은 뭐 넣을 것이 없다.
다음번에 이 진저 브래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재료가 준비되면 일단 마른 과일을 적당한 양(썰어서 사과 양과 비슷한 정도)을 잘게 자른다,
건포도는 한 2큰술 넣는데 (사과 하나일때) 이건 자를 것이 없고,
다른 마른 과일은 요리를 하고 나면 불어나 커지니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다음 재료를 오븐 용기에 넣고(지름이 한 16 CM 되는) 위에 오렌지 즙을 짜서 뿌린다.
그 다음엔 사과를 껍질을 벗기고 주사위 모양과 크기로 잘게 자른다.
사과를 벗긴 다음엔 색이 변하지 말라고 레몬즙을 좀 뿌린 후 다른 과일이 있는 그릇에 넣는다.
이 위에 1작은술 정도 계피가루를 뿌리고 골고루 섞는다.
이 위에 다시 진저 브래드를 손으로 부숴서 넣는다. 역시 불어나므로 잘게 부순다.
근데 만일 진저 브래드가 없는데 달게 먹고 싶으면 설탕을 좀 넣어도 된다.
*마른 과일에서 단맛이 우러나 충분히 단것을 고려할것. 마른 과일이 오븐에서 아주 달아지니 뭐하면 안넣어도 된다.
다시 한번 재료를 골고루 섞은 후에 뚜껑을 덮고 220도로 달궈 놓은 오븐에 넣고 20분 있음 완성.
오븐에서 꺼내 10분간 식히고 (아주 뜨겁다) 먹으면 된다.
사과와 오렌지의 새콤함과 마른과일의 달콤함과 씹는 맛이 더해져서 복잡한 맛이 나는 몸을 덥혀주는 콤포트가 되었다.
산뜻하고 가벼운 맛의 일반 콤포트와 다른 맛이 주로 겨울에 즐길만 한다.
콤포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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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2/30 05:35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과자도 담을수있는 커피 머그잔! 바빠서 일손이 부족한 사람에게 유용

커피나 차를 마실때 과자 한두개를 곁들이만면 과자의 단맛과 합쳐져 커피나 차맛이 한결 좋아진다.
근데 바쁜 와중에 한손에 커피 머그잔 다른 손에 과자를 들고 있음 바쁜데 일은 언제하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를 위해 영리한 머그잔이 나왔다,
한쪽 손에 과자를 드는 번거로운 일을 안해도 되는 아예 과자를 넣는 공간이 따로 달린 머그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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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2/07 23:27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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