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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 X Longchamp 롱샴 Le Pliage 가방


프랑스의 유명 가방 브랜드 롱샴 LONGCHAMP 이 제레미 스콧트, 샤를르 아나스타즈, 그리고 디자인 듀오 블레스와 코라보를 했다.
롱샴의 유명한 대표 제품 르 플리아쥬Le Pliage, 그러니까 접었다 펼수 있는 가방의 디자인을 아방 가르드한 버전으로 만든 것
미국의 인기 가방 브랜드 레스포삭LeSportSac과 같은 개념의 편리한 가방이다.
(미국 브랜드인데 왜 스포츠 가방이라는 뜻의 불어로 이름을 지었을까?)
그래도 우아를 추구하는 프랑스 제품답게 레스포삭에 비하면 훨씬 여성적인 디자인이다.
프랑스 왠만한 여성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꾸준한 제품.

여기 블래스 디자인의 가방의 손잡이가 이상하게 생겼네? 라고 생각했다면, 이 가방을 접으면 어 동그라미 안으로 쏙 들어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별 에디션은 각 300개 한정판으로 나왔다. 가격은 190유로
롱샴매장 그리고 파리의 콜레트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여기 사진을 보면 클래식한 롱샴의 르 플리아쥬 가방
꽤나 진화하고 있다.
요즘에 영국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를 기용하면서 프랑스 아줌마 시장 바구니 같았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는 중

컬트 브랜드 블레스 BLESS: 베를린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1/18 13:5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라코스테 로고 억개? 붙은 폴로 셔츠

어찌보면 무시무시한 동물인 악어 로고가 있는 프랑스 브랜드 라코스테 Lacoste가 전에는 할아버지들이 주말에 입던 옷이던 것같은 이미지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인기를 끌고있다.

이탈리아의 장난꾸러기 가구 디자이너 캄파나 Campana 형제와 코라보를 했다.
Fernando와 Humberto Campana 카파나 형제는 재밌는 아이디어로 웃기는 가구를 주로 만든다.
아래의 봉제인형의 폭신함을 살려 만든 의자 등이 대표작.

2009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에도 캄파나 형제의 작품인 의자를 2점 구경할수 있다.
(본전시 1)

이번 라코스테 한정판 콜렉션은 역시 장난꾸러기들답게 악어떼가 무시무시한 싸움을 벌이는 장면
늪지에서 악어가 떼를 이뤄 헤엄치는 장면,
그리고 악어 로고로만 만든 티셔츠까지!


라코스테 X 톰 딕슨 폴로 한정판: 에코 폴로 Eco Polo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9/30 10:46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2)

뉴욕 쌍동이 빌딩 월드 트레이드 센타 브로슈어

911으로 없어진 월드 트레이드 센타의 건설을 위한 광고용 브로슈어
직선으로 브로슈어를 관통하는 시원하고 간단하지만 강력한 디자인

후쿠오카 환경 건축: ACROS Fukuoka
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by likenoone | 2009/09/25 08:3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예쁜 콘플레이크 상자 : 수예


Julie Ansia가 펠트로 아플리케해서 만든 콘플레이크 상자, 초콜렛 등 음식 포장 시리즈
이밖에도 초콜렛바나 유명한 과자 상자 등을 시리즈로 만드는데, 섬세하고도 예쁘다.
2008년에 파리의 유명 멀티샵 콜레트에 있던 전시, 판매에 나왔던 작품들
[#
영국식 아침식사

by likenoone | 2009/09/25 08:30 | Do it Yourself | 트랙백 | 덧글(0)

치키타 바나나 변장: 강아지 용

유명한 바나나 상표 치키타
판촉용으로 나왔나본데, 재밌게 애완견을 바나나로 변장 시키는 것이 가능한, 비옷처럼 보이는 의상
코스프레가 따로 있나?

바나나 상자 재활용 샹들리에

by likenoone | 2009/09/11 16:48 | Eco Friendly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펩시 콜라 & 코카 콜라 상표 변천사

근데 재밌는것은 변천을 거듭해온 펩시 콜라
그리고 초지일관하는 코카 콜라
코카 콜라 빈티지 광고 모음

by likenoone | 2009/08/30 20:50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2)

코카 콜라 광고: 루마니아


루마니아 시골에서 발견한 코카 콜라 포스터
오랜 공산주의와 독재주의를 겪은 루마니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새 시대를 즐기는 루마니아 가족의 평화로운 분위기

코카 콜라 펩시 콜라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by likenoone | 2009/07/28 07:20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이베이 로고?: 미술

어디서 많이 보던 색깔에 배치라고 생각 했다면??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의 영향을 받았을 François Curlet 회화 작품

오바마 사인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09/07/06 03:53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소피아 코폴라 디오르 향수 광고 제작


2009년 프랑스 향수 미스 디오르 공식
Sofia Coppola + Brigitte Bardot = Miss Dior Chérie

프랑스 파리의 미국 작가라는 묘하지만 매력적인 요소의 적용
http://www.youtube.com/watch?v=0oWGD5yYS9g&feature=player_embedded

루이비통 X 소피아 코폴라 코라보: SC Sac

by likenoone | 2009/06/22 16:36 | culture | 트랙백 | 덧글(2)

미니 와이셔츠

이 와이셔츠는 아가용?
왜 이리 작은가 하면 Salesman Sample Shirt 이기 때문이다.
미국

연사 컴플렉스 반지

by likenoone | 2009/06/02 04:50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프라이탁 베를린 점 오픈



프라이탁 베를린 점이 최근에 생겼다.
헐리우드를 좋아하는 영화, TV 광 프라이탁 형제가 연 매장 오픈 기념 파티의 주제는 케첩 빨간색.
영화에서 피를 케첩으로 만들기 때문

그래서 케첩, 블러드 메리 등이 주류를 이룬 아주 빨간 파티였다고.

FREITAG SHOP BERLIN 주소는
Max-Beer-Strasse 3
10119 Berlin

월-금: 11:00 – 20:00
토: 10:00 – 18:00



프라이탁과 토마토의 공통점??

by likenoone | 2009/05/21 15:4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만남의 장소

by likenoone | 2009/05/16 02:29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재밌는 부채의 세계


여름철이면 더운 날씨 덕분에 유용하기까지 한 판촉용 광고 부채가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흔하다.
근데 프랑스에서도 20세기 초에는 많이 광고 부채가 있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창의적인 부채가 꽤 많다.
부채살이야 흔하니 손수건으로 만든 부채,또는 직접 그리거나 출력해서 만드는 부채도 나쁘지 않을듯...



종이접기로 만든 미술

by likenoone | 2009/05/13 20:55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A.P.C. 2009 카타로그


우편으로 받아본 2009년 봄 여름 콜렉션 카타로그와 포스터
A Formular for Life



아페쎄 2009년 콜렉션 촬영현장

by likenoone | 2009/05/03 03:11 | Cool shops.brands | 트랙백(1) | 덧글(1)

새 음료수: 환타 스틸


진짜 과즙이 들어있다고 하는 환타 스틸.
개발한 맛은 Orange Citrus와 Orange Tropical
인공향, 색소가 안들었다고 하는데...설탕이 안들었다는 Zero도 있다.

현재 세게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음료수 중 하나인 환타는, 영국을 예로 들면 전 음료수 시장의 30%정도를 석권한다.
Coca-Cola사의 제품인 환타의 탄생은 재밌게도 2차 대전때 반미 기운이 돌던 독일의 군인들이 미국의 상징으로 되어있는 코카 콜라를 멀리하게 되니까, 중립적인 기분, 예를 들면 오렌지 쥬스와 비슷한 기분의 환타를 개발했던 것.
좀 다른 얘긴데, 몽고의 울란바토를 90년대 초에 여행을 했다.
당시의 고급 호텔에 들었는데, 하루 숙박료는 몽고인의 평균 월급의 3-4배에 해당하던 시절
덕분에 열심히 서구식으로 차린 아침식사를 할수있었는데, 가끔 오렌지 쥬스가 없는 날은 임기응변으로 환타 오렌지를 내오곤 했다...


펩시 콜라의 새로운 디자인: Pepsi Raw 펩시 로

by likenoone | 2009/05/02 03:5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스파이 키트 광고: 루마니아


루마니아의 수도 부카레스트 시내 한가운데 있는 쇼핑 센타 문 옆에 누군가 붙여 놓은 포스터
스파이 카메라 광고인데, 이런 가제트가 얼마나 실용적일까를 믿거나 말거나 재밌게 만들었다.

알콜 96% 음료: 루마니아

by likenoone | 2009/04/29 19:11 | culture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구글 명함


어디서 많이 보던? 이라고 생각 했다면:
구글의 검색창을 이용한 디자인.
잘 나가는 듯한 인상을 잘 전해주고 있는 명함.

악수 명함 반지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by likenoone | 2009/04/26 04:4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세계 최대의 담배? 9미터


담배꽁초만 길이가 9미터다.
진짜는 아니고, 영국 런던의 유명한 트라팔가 스퀘어Trafalgar Square에 설치되었던 구조물
세계 최대의 담배는 담배 꽁초 함부로 버리지 말기 캠페인용이다.

일광해수욕장 금연 거대 입간판

by likenoone | 2009/04/09 23:40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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