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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츠 현대미술관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제 2의 도시 그라츠의 현대 미술관,아크릴건 재질로 씌워 만든 건축이 아름답다.유럽 문화의 수도를 맞은 해에 지어진 건축,염통같은 디자인이라 미술관 전체가 심장 박동을 치는듯 생명감이 있고 아름답다,상대적으로 오래된 건축이 많은 시내 중심이라 더 그런듯, 그라츠에는 빨간 도자기 지붕이 많은데 파란색이라 대조가 잘되고 거울 효과로 그라츠 시내를...

오스트리아 다양한 커피 메뉴

잠깐 산책길에 들른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유명한 공원에 있는 카페. 이탈리아 커피도 비할데없이 맛이 좋지만, 오스트리아도 커피를 카페에서 마실때 마다 실망하는 법이 없게 아주 꼭 알맞고, 맛이 딱 떨어지고, 아름답게 해준다.여기 이집 메뉴를 한번 구경을 해보자. 커피 이름 있고, 아래에는 들어있는 재료가 명기 되어 있으니 직접 해볼만도 하겠다.이탈리아식 ...

오스트리아 유명 아이스크림 맛집: 테멜 Temmel

오스트리아의 아이스크림?그라츠에서 누구한테 물어봐도 테멜을 말한다.날씨 좋은날 시내 나가보면 누구라도 테멜을 손에 들고 즐기고 있다.사실 맛이 좋은데, 전반적인 오스트리아 음식의 특징일수도 있을 기름진 것이 흠일수도 있겠지만, 아주 맛이 풍부하고, 직접 매일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만든다.상도 여러번 받은 아이스크림이다. 유명 아이스크림이야 동네마다 있을법...

그라츠 중앙역 천정 벽화: 피터 코글러

2003년에 유럽 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오스트리아의 그라츠에는 여러 신기한 문화시설이 들어서고, 개조되고 했다.기차로 그라츠에 도착한다면 작가 Peter Kogler가 작업한 인상적인 역과 만나게 된다. 일종의 공공 미술인데. 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린 3차원적인 이미지로 만든 초현실적인 풍경을 연출한다.독일 쾰른 중앙역 천정 벽화: 대형 아디다스 포스터 ...

오스트리아 그라츠 인공섬: 비토 아콘치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를 가로지르는 강 MUR 무어에 건설한 인공섬은 뉴욕의 미술가이자 건축가인 비토 아콘치의 작품. 2003년 그라츠가 유럽의 문화 수도로 지정되면서 건설된 시설 중의 하나.별로 안넓지만 물살이 꽤 센 성격있는 강이라 특히 밤에 파란 조명이 켜진 이 인공섬은 꽤 인상적이다.인공섬이자 인도교에는 카페와 야외 공연장이 같이 들어 있...

달라이 라마의 평화기원 스투파, 오스트리아 그라츠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의 시내 중심에서 멀지않은 작은 공원에 달라이라마가 헌사한 평화를 기원하는 탑인 스투파가 있다. 1998년 6월 12일에 헌사한것으로 안내문이 있다.그라츠는 달라이 라마의 스승인 하인리히 하러Heinrich Harrer(1912-2006)가 기반을 두었던 도시여서 감회가 더 깊은 듯 하다.브래드 피트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 티...

부활절 달걀: 촌색시 버전, 오스트리아

유럽에서는 성탄절에 버금가는 큰 명절 부활절종교적인 뜻이 이 시대에 크게 있다기 보다는 긴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축제인 느낌이다. 보통 학교에서 한 2주간 방학을 한다. 빵집, 케이크 집에서는 초코렛은 물론이고 계란모양, 토끼모양, 양모양 제빵, 제과가 나온다. 더 전통적인 장식으로는 알록달록 색깔 칠한 계란을 판다.공원 그리고 각 가정에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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