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디자인

margiela 마르지엘라 클러치 가방


가방 끈 없이 우아하게 드는 클러치
저녁에 피티에 갈때 유용한 가방,
근데 끈이 없다보니 좀 쓰기가 불편하다고 생각했다면
맵씨있는 가죽 장감을 낀 손이 들고있는 듯한... 끈을 붙인 변종
유용+편리+ 멋이 함께하는 마르지엘라 표 디자인

왠 물귀신? 마르지엘라 패션쇼 2009년 봄 여름 콜렉션

by likenoone | 2009/11/28 20:3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비비안 웨스트우드 벽지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도 실내 장식계에 뛰어들었다.
벽지 시리즈
비비안 웨스트우드 의상과 비슷하게 클래식에 도발적인 감각을 섞은 듯

조명 벽지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1/23 10:47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APC 아페쎄 향수 출시 2009년 9월

아페쎄에서 300개 한정판 향슈가 나왔다. 이름은 SUSTAIN
음악에 조예가 깊은 수석 디자이너 Jean Touitou 가 음악에 영향을 받은 향수를 개발한것
colette 콜레트와 A.P.C. 매장에서 판매
향수병 디자인도 재밌는데,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듀오 M/M Paris 가 맡았다.

아래의 글은 Jean Touitou가 향수출시에 맞춰 내놓은 글
The mere idea of making a perfume turns me off. I find this vulgar and gross. One of the reasons is that there are quite a few good ones around already. If push came to shove, I would have thought about some Cologne reminiscent of industry, in a tin bottle; and that would mean something like… ‘This is it, no kidding’. I haven’t got a clue to what “it” stands for, by the way. So, no perfume in sight. Then one day in Los Angeles I meet a girl who blends essential oils and displays them in little wooden boxes containing glass bottles containing the oil. I find this a bit too feminine, this idea of essential oil, the way you apply it and the tiny quantities involved, the price, the size of the bottle. Definitely girls stuff. I nevertheless sample some, and it quickly becomes first pleasant then necessary, before this new obsession turns into an addiction.

I then decide to ask Haley Alexander Van Oosten who has become a friend to sell me one of her blends in one of her wooden bottles so that APC may have some in it shops, she turns this offer down, and asks to speak to me.

A whole afternoon is spent talking together, she does say a lot of things to me, including about the world of smells. She then suggests making a specific APC blend, based on what she knew about me. As I had really appreciated her idea of a little glass bottle inside a wood container, I speak about it to M/M: we decide to stick to the same idea, definitely, but without copying Ms Alexander Van Oosten. I can’t recall whether it was M or M who actually said: there are two ways of drawing a great shape, either we all take drugs and draw, and then choose which is the best, or we take an abstract idea as a starting point, and this will lead to something equally beautiful too as it is telling a story without being too explicit. From the start this quest for smells had been linked to music, as one of the ideas I had expressed to Haley was the perception of the smell of a guitar case —lined in bright velvet— in which rose petals would have been scattered.

Thus taking music as a starting point, we decide to look at the outcome of the opening chord of Ray Davies’s song “Waterloo sunset” played on a 12 string guitar (there are 12 essential oils in Sustain) on a computer screen. We can see a wave, we print it, we draw it again, and with this drawing we leave for Jura, to meet craftsmen specialised in box wood turning. The bottle containing the bottle was born there, in a folk art garage.

The name Sustain comes also from music… it’s the name of a pedal which enables sound to continue. When you push on this pedal, sound lasts longer: the evanescent has more time to be around. Sustain, Sustained, Sustainable: words I fully trust, which have a lot to say on duration and being persistent. This blend of essential oils has the same effect on me. The smell stays on the skin during the required time, this persistence is reassuring.

- Jean Touitou

아페쎄 2009년 콜렉션 촬영현장

by likenoone | 2009/11/22 09:2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bless X Longchamp 롱샴 Le Pliage 가방


프랑스의 유명 가방 브랜드 롱샴 LONGCHAMP 이 제레미 스콧트, 샤를르 아나스타즈, 그리고 디자인 듀오 블레스와 코라보를 했다.
롱샴의 유명한 대표 제품 르 플리아쥬Le Pliage, 그러니까 접었다 펼수 있는 가방의 디자인을 아방 가르드한 버전으로 만든 것
미국의 인기 가방 브랜드 레스포삭LeSportSac과 같은 개념의 편리한 가방이다.
(미국 브랜드인데 왜 스포츠 가방이라는 뜻의 불어로 이름을 지었을까?)
그래도 우아를 추구하는 프랑스 제품답게 레스포삭에 비하면 훨씬 여성적인 디자인이다.
프랑스 왠만한 여성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꾸준한 제품.

여기 블래스 디자인의 가방의 손잡이가 이상하게 생겼네? 라고 생각했다면, 이 가방을 접으면 어 동그라미 안으로 쏙 들어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별 에디션은 각 300개 한정판으로 나왔다. 가격은 190유로
롱샴매장 그리고 파리의 콜레트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여기 사진을 보면 클래식한 롱샴의 르 플리아쥬 가방
꽤나 진화하고 있다.
요즘에 영국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를 기용하면서 프랑스 아줌마 시장 바구니 같았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는 중

컬트 브랜드 블레스 BLESS: 베를린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1/18 13:5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환경친화 크리스마스 트리


진짜 전나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분위기가 근사한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좋은 점은 금방 밑둥에서 잘라온 나무인 관계로 신선한 나무 냄새가 거실 가득 벤다는 것)
환경친화적인 점에서 생각해 보자면 며칠 흐뭇하자고 나무를 댕겅 베어도 좋은가? 의문이 드는 시기
트리는 나무도 나무지만 여기에 정성것 준비한 트리 장식, 선물 등을 여기에 거는 것도 재밌는 점을 고려해 만든 아무 미니멀한 트리
이정도면 21세기 성탄절을 맞이하기에 충분하지 않을지?

고양이 산타

by likenoone | 2009/11/18 09:58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0)

gagarin 가가린 헌? 책방: 서울 효자동


엄밀히 말하면 효자동은 아니고 창성동인데, 이 주변이 점점 재밌어진다,
얼마전 근사하게 도로 공사를 한 것을 보면 서울 시에서도 이 동네의 존재를 인정한듯...
3호선 경복궁 역에서 돌담길을 따라 걷다 정부종합청사 창성동 별관이 보이는 골목으로 좌회전해서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다.
멋진 빈티지 유럽 가구가 있는 MK2 가 먼저 들어온 이후로 식당, 카페, 갤러리까지 종류별로 다양하게,
삼청동,사간동과 달리 복잡하지 않은 것도 장점
MK2 사장 및 몇명이 모여서 만든 일종의 헌책방 가가린에는 위탁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유지를 한다.

헌책방이라고 하면 퀘퀘한 냄새가 나는 여성지, 참고서가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분위기를 연상할수도 있겠는데, 여기는 아기자기 예쁘게 해놯다. 헌것을 판다라기 보다 귀한것을 사고 판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재활용, 환경친화적인 측면에서도 바람직한 매장.
1년 회원 2만원, 평생 회원은 5만원을 내면되고, 판매가 되면 30퍼센트를 뺀 돈을 돌려 받는다.
미술, 건축, 디자인 등의 도서, 잡지, 그리고 디자인 소품 등도 있다.

효자동 멋 카페 MK2 사장의 행방?

by likenoone | 2009/11/15 09:34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Perrier 페리에: 아녜스 베 디자인 한정판


대구 호텔 미니 바에서 발견한 프랑스의 유명 생수(탄산수)
신기하게 한정판 제품이 들어있다.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아녜스 베 Agnes b.가 디자인한 한정판
역시 프랑스 답게, 사랑을 주라 Give Love라고 씌여있네?

콜레트 파리 COLETTE PARIS: 멀티샵 원조

by likenoone | 2009/11/12 22:38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마이크로 하우스


아주 작지만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건축
집앞의 스마트 자동차와 비교해 봐도 아주 작은 집
강가에 자리잡아서 큰 창으로 보이는 풍경안에 있는 듯 아름답다.

일본 누드 하우스: 시게루 반 건축

by likenoone | 2009/11/12 10:31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김김 갤러리 포스터


kim kim gallery 포스터가 나왔다.
대구 갤러리 신라에서 열리는 전시회 Kim Kim Gallery at Shilla: "If it works, it’s out of date"
를 기해 2종 디자인으로 나왔다.
일정: 2009년 11월 6일-29일
120부 한정판
포스터 컨셉은 김김 갤러리, 디자인은 미국의 Jayme Yen

김김 갤러리 Kim Kim Gallery 본부

by likenoone | 2009/11/11 11:36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프라이탁 다이어리 출시


미래로부터의 메세지
프라이탁의 광고문에 의하면, 이 2010년 다이어리를 사면 매일 매일이 주말(그러니까 프라이탁이 뜻하는 금요일)이 된다! 라는 솔깃한 말.

Freitag 프라이탁 컨테이너 가게, 스위스 쥐리히 Flagship Store

by likenoone | 2009/11/10 12:21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아침식사 기계 발명!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디자인 플랫폼platform21이 2009년 10월에 발표한 프로젝트 breakfast machine complete
참고로 플랫폼 21은 암스테르담의 동그란 교회를 리노베이션한 전시장
http://www.platform21.nl/


사진을 보면 짐작할수 있는데 어쩐지 닥터 슬럼프과의 웃기는 만화적인 발명품
이 프로젝트의 주관자가 일본 친구들이다.
디자이너 yuri suzuki 그리고 미술 작가 masa kimura

빨래 처럼 널린 토스트,
잼 바르는 기계,달걀 요리 기계, 커피 만드는 기계 등등

한가지 문제라면 이 아침식사 기계가 일반 가정용으로는 엄청나게 크단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자칫 지루한 일상생활에 활력이 생긴다고 믿자!


네델란드 아침식사, 초콜렛 토스트 hagelslag

by likenoone | 2009/10/20 09:29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곰팡이 난 샌드위치가 점심?


그런게 아니라, 장난꾸러기 용으로 나온 지퍼백
곰팡이가 인쇄된 지퍼백이다.

프랑스 카페 음식: 크로크 무슈 만들기

by likenoone | 2009/10/17 18:33 | 트랙백 | 덧글(2)

mini school 핀란드 디자인

mini school
얘네 들이 학교를 안가고 땡땡이를?
뛰어봤자 벼룩이다.
학교 모양으로 만든 벤치에 앉아 있다.
핀란드 디자인 커플 컴퍼니 Company 작품
핀란드 디자인의 비밀: 컴퍼니 인터뷰

by likenoone | 2009/10/17 16:45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신세대 문신 디자인3탄: 심심풀이 땅콩용

점선 이어 그리기 퍼즐 그림 문신

신세대 문신 디자인 2탄

by likenoone | 2009/10/16 21:39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잘린 아가 손 비누??

왠 앙증맞은 아가 손이 잘려져 있다?
무서운 호러 영화 등을 상상할수도 있겠는데, 알고 보니 비누
손 닦을때 쓰면 아가 손을 잡는듯 묘한 기분 일듯.


스팸 없는 gmail 순수 비누

by likenoone | 2009/10/11 21:4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1)

라코스테 로고 억개? 붙은 폴로 셔츠

어찌보면 무시무시한 동물인 악어 로고가 있는 프랑스 브랜드 라코스테 Lacoste가 전에는 할아버지들이 주말에 입던 옷이던 것같은 이미지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인기를 끌고있다.

이탈리아의 장난꾸러기 가구 디자이너 캄파나 Campana 형제와 코라보를 했다.
Fernando와 Humberto Campana 카파나 형제는 재밌는 아이디어로 웃기는 가구를 주로 만든다.
아래의 봉제인형의 폭신함을 살려 만든 의자 등이 대표작.

2009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에도 캄파나 형제의 작품인 의자를 2점 구경할수 있다.
(본전시 1)

이번 라코스테 한정판 콜렉션은 역시 장난꾸러기들답게 악어떼가 무시무시한 싸움을 벌이는 장면
늪지에서 악어가 떼를 이뤄 헤엄치는 장면,
그리고 악어 로고로만 만든 티셔츠까지!


라코스테 X 톰 딕슨 폴로 한정판: 에코 폴로 Eco Polo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9/30 10:46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2)

캠핑카?


정확히 말하자면 캠핑카는 아닌데,
자동차 + 텐트가 더 맞겠다.
자동차 지붕을 이용해 텐트의 높이를 안전하게 높인 전망있는 텐트를 만든 아이디어가 정답다.

자전거 캠핑카?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likenoone | 2009/09/30 00:34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칼 라가펠트 인형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패션계의 카리스마 대부 칼 라기펠트 인형이 나왔다.
일본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Tokidoki가 디자인을 한 10인치 짜리 소프트 비닐 인형
칼이 입고 있는 의상은 자기 브랜드 칼 라기펠트 스키니 라인이다.
인형의 구입은 패션의 도시 파리의 콜레트에서 가능


칼 라가펠트 사진책: Metamorphoses of an american

by likenoone | 2009/09/27 09:1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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