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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다양한 커피 메뉴

잠깐 산책길에 들른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유명한 공원에 있는 카페. 이탈리아 커피도 비할데없이 맛이 좋지만, 오스트리아도 커피를 카페에서 마실때 마다 실망하는 법이 없게 아주 꼭 알맞고, 맛이 딱 떨어지고, 아름답게 해준다.여기 이집 메뉴를 한번 구경을 해보자. 커피 이름 있고, 아래에는 들어있는 재료가 명기 되어 있으니 직접 해볼만도 하겠다.이탈리아식 ...

비엔나 재밌는 금연 카페

비흡연자에게는 안좋은 소식인데, 유럽 거의 전역에서 실시하는 식당, 카페에서의 금연이 오스트리아에서는 통과가 안되었다.오스트리아의 카페의 아주 중요한 특징, 한번 들어가면 아무리 오래 앉아있어도 눈치를 안본다이므로 아주 담배연기가 꽉꽉 찬다.유명한 비엔나의 카페에 들어가서 분위기를 잡으며 유명한 커피를 마시며 케이크도 먹어보고 싶지만, 담배연기 때문에 ...

파리의 카페에 가면 뭘 먹을까?: 크로크 무슈

뭐가 가장 프랑스적인 음식일까? 프랑스 국민이라면 할말이 더 많겠지만, 하도 음식이 다양하고 맛있는게 많은 나라여서 누구한테 물어봐도 선뜻 뭐다? 딱 집기가 곤란하다. 독일하면 소세지하듯이 뭐 이런게 없을까? 영미권 친구들이 파리에 놀러갈때, 가서 맛있는것을 열심히 먹고 오겠다고 하면서 1번으로 꼽는 음식이 있다. 듣고 좀 놀랬는데 크로크 무슈 croq...

자허토르테, Sacher Torte, 비엔나 유명 초콜렛 케이크

자허 토르트는 비인이 원산지로 1832년 당시 오스트리아 재상이던 메네트니히의 요리사 프란츠 자허 Franz Sacher가 개발한 이래, 전 유럽(특히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지)에 유명해진 케이크이다. 맛과 향기가 일품이며 과거 메네트니히 관저였던 Sacher Hotel에서 매일 한정된 양(약 500개)이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다. 필 ...

글라스고 해기스Haggies 먹으러 가자, McPhabbs 펍

스코틀랜드에 간 김에 전통 음식인 일종의 순대 해기스를 맛보고 싶다면, 글라스고에서 해기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집을 소개한다.시내 중심에서 걸어서 한 20분정도 걸리는 괜찮은 펍이다. 이름은 McPhabbs www.mcphabbs.com (여기 사이트를 보면 메뉴 등도 나와있다. 단, 가격이 한 50%는 오른거 같다) 이 펍은 스코틀랜드 답게 정답...

PODO 이탈리안 레스토랑. 대구

PODO(포도) 는 대구시 남구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생긴지 얼마 안되었는데 입소문으로 단골이 많은 식당이다. 주방장이 이태리에서 수학한 아저씨인데 음식이 아주 푸짐하고 화끈하다. 정통 이태리식에 대구의 푸짐한 인심과 화끈한 성격을 가미한것 같다. 대구(이번엔 생선) 파스타를 먹었는데 이제까지 먹어본것 중 가장 매운! 파스타였다, 대구는 남한에...

벨파스트 크라운 바 Crown Bar, 북아일랜드 유일의 국보지정 펍PUB. Belfast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 Belfast는 오랜동안 과격파 IRA , Irish Republican Army 활동의 주무대 였던 도시다. 평화를 선언한 이후 벨파스트는 그동안 놓쳤던 걸 단숨에 따라잡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유럽에서 최근 경제발전과 물가상승의 내표주자인 영국에서도 런던, 영국 남부 해안지역 다음으로 인기있는 부동산 투기? ...

베를린 커리부르스트Curry Wurst 명소, 독일의 떡볶이?

 Currywurst는 독일 수도 베를린의 대표 음식이라고들 한다. 전형적인 거리음식, street Food인 커리부르스트가 독일 수도의 대표 음식이라니 좀 웃기지만, 외국에서 독일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음식이 맥주와 소세지인 것을 보면 일리가 있는거 같기도 하다. 독일어로 wurst는 소세지이고 이걸 잘게 잘라 카레 소스기본적으로는 캐첩 또...

일본 하카다 라면 맛집; IPPUDO,일풍당,이뿌도

일본 생라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뿌도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후쿠오카의 하카다가 원조인데, 보통, 특히 점심시간에는 줄을 선다. 요즘은 프렌차이즈화 되어 후쿠오카에만도 5군데? 인가 있고 일본 큰도시에는 다 들어가있는것 같으니 왠만하면 찾기 쉬울 듯.(도쿄엔 이케부크로에 있다고 들었음)   큐슈라면 또는 하카다 라면이 우리가 보통 먹어본 다른...

싱글 몰트 위스키 BAR. BARO, 서울 광화문

서울 종로구청 뒤와 교보문고 사이에 와인과 싱글 몰트 위스키를 즐길수있는 바가 있어 소개한다,미국 대사관 바로 뒤에 좀 한적한 길모퉁이에 조그만 4층 벽돌 건물이 있는데 여기 지하, 이름은 BARO. 건축가인 최욱이 건물을 설계하고 (그의 건축 사무실이 건물에 있고) 지하에 한 10명 들어갈수있는 바를 냈는데 사장은 부인인 미술가 서현진 (또는 재미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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